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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 실시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07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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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 실시한다 - 민간/업계 종사자 맞춤형 교육 실시...전국민 해양안전의식 고취에 앞장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국민의 해양안전의식을 확립하고 안전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실’과 ‘업계 관계자 대상 해양안전교육’을 3월부터 본격 실시한다.
학생 등 일반인 대상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실’은 지역 내 교사, 해양소년단 연맹 직원 등을 강사로 양성한 후 이들이 다시 학교, 기업 등을 직접 방문하여 교육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올해에는 해양사고 발생 시 비상탈출요령, 구명뗏목 개방 및 탑승 방법, 화재 시 대응 요령 등을 집중 교육할 계획이며 심폐소생술 및 구명조끼 착용 실습 기회도 제공한다.
올해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실’에서는 120명의 강사를 양성하여 5만 명의 국민에게 안전교육을 실시하며, 1인 당 실습 기회를 확대하여 내실 있는 교육이 이루어지도록 할 계획이다. 그 외에도 3백 명의 경영자와 4만5천 명의 해운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양안전리더교육’과 ‘해운업 종사자 사고예방교육’을 실시하는 것을 목표로 삼고 있다.
선박소유자 등 경영진의 안전의식 제고를 목표로 하는 ‘해양안전리더교육’은 토론, 사례위주의 열린 강좌로 구성하여 참가자가 능동적으로 교육내용에 관심을 갖고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관련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해양사고에 대응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을 강의하는 ‘해운업 종사자 해양사고예방교육’은 비상보고체계 및 주요 안전장비 사용법 습득 등에 초점을 맞추어 현장감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할 계획이다.
해양수산부는 13년 수립한 ‘중장기 해양안전문화 진흥 기본계획’의 일환으로 관련 업계 종사자 뿐 아니라 전 국민 대상으로 해양안전교육을 실시하여 국민의 해양안전의식 고취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실’의 경우에는 2014년부터 작년까지 총 13만 명이 교육을 이수할 정도로 큰 호응을 얻었다.
해양안전교실에 참여하기 원하는 학교, 기업 등은 해양안전교실 누리집( www.marinedu.or.kr )과 전화안내센터(1800-7145)를 통해 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그 외의 교육과정 수강생은 지방청 공고 등을 통해 별도 모집한다. 앞으로도 해양수산부는 교육 대상자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현장 활용성이 높은 체험형 교육과정을 확대하여 교육성과를 높이기 위해 더욱 노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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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307(조간)해수부,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 실시한다(해사안전정책과).hwp |
170307(조간)해수부, 찾아가는 해양안전교육 실시한다(해사안전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