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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배후단지 교통체계 등 개선... 배후단지 활용도 높인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3-07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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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만배후단지 교통체계 등 개선... 배후단지 활용도 높인다 - 해수부, 27일(월)「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 변경 고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기본 및 실시설계내용 및 교통영향평가 결과를 반영하여「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을 변경하고 2월 27일(월) 고시한다. * 인천신항 1-1단계「컨」부두(’17.11 전면개장 예정)와의 연계성 및 운영 효율성 제고를 위해 항만배후단지 2,144천㎡을 2020년까지 공급할 예정
우선 기본 및 실시설계 결과에 따라 배후단지 면적 증가분을 반영하고, 배후단지에 대한 교통영향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도로선형 조정 ▲가감속차로·버스베이*·주차장 신설 등 배후단지 교통체계를 개선하는 내용을 담아 시설 간 연계성을 강화한다. 또한 부지이용계획 변경에 따른 구역계 및 활동인구 조정에 따라 상·하수처리 및 전력?에너지 공급계획을 변경하여 항만배후단지를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을 병행하였다.
* 버스가 정차하기 쉽도록 보도 쪽으로 들어간 공간
남재헌 해양수산부 항만정책과장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에 따라 항만배후단지의 활용가능성이 높아져 앞으로 환황해권 중심 항만으로 발돋움할 인천신항의 물류활동을 효과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
| 170227(조간) 해수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 변경 고시(항만정책과).hwp |
170227(조간) 해수부, 인천항 항만배후단지 개발계획 변경 고시(항만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