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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수출 확대 위해 民과 官이 머리 맞댄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2-06 조회수 : 1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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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수출 확대 위해 民과 官이 머리 맞댄다 - 해수부, 6일(월) 세종서‘제1차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 이하 해수부)는 2월 6일(월) 정부세종청사 5동 중회의실에서 ‘2017년 제1차 민·관 합동 수산물 수출 대책회의’를 개최한다.
이 날 회의에는 참치, 김, 굴, 전복 등 주요 수산물 수출업체와 수협중앙회, 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한국수산무역협회 등 수출지원기관이 참석하여 수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정책방안을 함께 논의할 계획이다.
작년에도 해양수산부는 민·관 합동 대책회의를 5차례에 걸쳐 개최하여 수산물 수출 관련 주요 현안을 논의하였다. 민·관 간의 적극적 협력에 힘입어 여러 대외 악재에도 불구하고 작년 수산물 수출실적은 2015년 대비 10.6% 증가한 21.3억 불을 기록하였고, 특히 김(3억5천3백만 불)과 전복(6천6백만 불)의 경우에는 역대 최고 수출 실적을 달성하였다.
해수부는 이날 회의에서 보호무역기조 강화, 비관세장벽 확대 등 수출환경의 불확실성 증가에 대비하여 수출 대상국을 다변화하고 고부가가치 제품 개발을 확대하는 등 다양한 대응방안을 업계와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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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0206(조간) 수산물 수출 확대 위해 민과 관이 머리 맞댄다(수출가공진흥과).hwp |
170206(조간) 수산물 수출 확대 위해 민과 관이 머리 맞댄다(수출가공진흥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