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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마을에서 만나는 해넘이·해맞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7-01-06 조회수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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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촌체험마을에서 만나는 해넘이·해맞이 지난 한 해를 정리하고 행복과 건강을 염원하며 새해맞이를 준비해야 할 시기이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새해를 맞이할 특별한 장소를 찾는 사람들에게, 아름다운 바다를 배경으로 한 해돋이와 해넘이를 볼 수 있고 다양한 행사를 체험할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 열 곳을 선정하여 추천한다.
아름다운 일출을 볼 수 있는 동해 어촌체험마을 방문객에게는 마을 주민과 함께하는 낚시·통발 체험과 싱싱한 겨울 수산물이 준비되어 있다. 청정한 동해 바다에서 잡아 올린 활어 회와 대게, 문어 등 지역의 별미를 맛보고, 마을 주민들이 준비한 떡국을 함께 나눠먹으며 새해를 따뜻하게 맞이할 수 있다. 특히 경북 울진 구산마을에서는 마을 주민과 방문객들의 무사한 한 해를 기원하는 새해맞이 고사를 지낼 예정으로 도시에서 온 방문객들에게는 독특한 체험이 될 것으로 보인다.
△ 서해 어촌체험마을 (4곳)
△ 남해 어촌체험마을(3곳)
전남 강진 서중마을에서는 동리 풍물놀이를 관람하고 직접 김 만들기, 굴 캐기 체험을 할 수 있도록 준비하였다. 고흥 안남마을도 굴 캐기 체험을 준비하는 동시에, 어린 손님들을 즐겁게 해 주기 위한 모듬북 공연과 풍선 날리기 등 다채로운 행사를 함께 준비하였다. 아울러, 경남 통영 예곡마을에서는 손님들을 위한 톳 채취 체험, 선상낚시 체험을 준비하였으며 남해의 명소 망산(望山)이 인접해 있어 아름다운 겨울 풍광을 즐길 수 있다.
양영진 해양수산부 어촌어항과장은 “12월은 한 해를 무사히 마무리하고, 다가올 한 해를 계획하기 위한 시간”이라며, “다양한 매력을 지닌 어촌체험마을에서 해넘이·해맞이를 즐기며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정리하고 희망찬 2017년을 맞이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 161227(조간) 어촌체험마을에서 만나는 해넘이 해맞이.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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