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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지속가능한 해양의 밤(Sustainable Ocean Night)이 열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12-05 조회수 : 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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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지속가능한 해양의 밤(Sustainable Ocean Night)이 열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와 독일 및 프랑스 정부가 공동 후원하고 생물다양성협약사무국 및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공동 주관하는 지속가능한 해양의 밤 특별 행사가 12월 5일(월) 19시(멕시코 현지시간)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다.
* 생물다양성협약(CBD, Convention on Biological Diversity) : 생물종 감소와 생태계 파괴 가속화로 생물다양성 보존 필요성에 대한 범지구적 공감대가 형성됨에 따라 1992년 채택한 국제규범(우리나라는 1995년에 가입 가입국은 총 196개국)
해양수산부는 이번 행사에서 지난 2년간 우리 정부가 생물다양성협약 의장국으로서 해양생물다양성 보존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해 기울인 노력과 추진성과 등을 국제사회에 소개하고 당사국과 국제기구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력을 촉구할 예정이다.
행사에는 바바라 퐁필리(Barbara Pompili) 프랑스 생물다양성부 장관, 에드나 몰레바(Edna Molewa) 남아공 수환경부 장관, 알랭 드 코마르몽(Alain de Comarmond) 세이셸 환경부 차관, 브라울리오 디아스(Braulio Dias) 생물다양성협약(CBD) 사무총장 등 국내외 전문가 200여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이 자리에서 아이치 생물다양성목표 달성*을 위한 의지 표명을 함께 할 예정이다. 또한, 행사장에서는 그간 우리 정부가 지원한 지속가능한 해양이니셔티브(SOI)**와 관련한 교육 사업의 내용과 성과를 담은 영상물도 상영한다.
* 지속가능한 해양이니셔티브(SOI, Sustainable Ocean Initiative) : 해양부분 아이치 목표의 효과적 이행을 위한 당사국들의 역량강화 및 협력체계, 우리 정부는 ‘15년부터 CBD 사무국과 함께 33개국 전문가들에게 종합적인 연안·해양통합계획 및 관리 등의 교육을 제공하였음
강용석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해양수산부는 지난 9월 생물다양성 주류화를 위한 해양-수산 국제기구 포럼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바 있다.”라며, “우리 정부의 해양생물다양성 보존을 위한 노력이 당사국, 국제기구 간 협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 161205(조간) 5일, 지속가능한 해양의 밤(sustainable ocean night |
161205(조간) 5일, 지속가능한 해양의 밤(sustainable ocean nigh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