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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청어·전갱이·고등어 어획량 늘고, 참조기·오징어·멸치 줄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11-18 조회수 : 1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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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청어·전갱이·고등어 어획량 늘고, 참조기·오징어·멸치 줄었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올해 9월 연근해어업 생산량은 8만 6,305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10만 7,515톤)에 비하여 19.7%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주요 생산량 증가 품목은 청어(1,123톤), 전갱이(2,076톤), 고등어(19,166톤)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하여 각각 116.4%, 91.0%, 55.5% 증가하였다.
반면, 참조기(2,990톤), 오징어(9,719톤), 멸치(13,828톤)는 각각 54.1%, 49.2%, 47.6% 감소하였다. 또한, 갈치와 꽃게는 각각 4,008톤(43.3%↓), 3,872톤(16.7%↓) 감소했다.
청어는 포항, 축산 등 동해 남부 근해에 한류성 어종인 청어에 적합한 수온이 유지되면서 어획량이 증가했다.
* 동해구외끌이중형저인망 조업척수 : (‘15.9월) 308척 → (’16.9월) 344
반면, 참조기는 9월이 주조업시기가 시작하는 시점이나, 태풍 차바의 영향으로 제주도~흑산도 해역 내 근해자망 어업의 조업이 부진하여 어획량이 감소한 것으로 분석됐다.
* 근해자망(9월) : (‘15.9월) 4,321톤 → (‘16.9월) 2,341 (46%↓)
오징어는 강원 연근해에서의 북한한류 세력의 강화에 따라 채낚기어업 어장이 형성되지 않아 어획량이 감소됐다.
* 강원 연근해 표층수온 : (‘15.9월) 22~23℃ → (‘16.9월) 20~22℃
갈치는 올 상반기에 어린물고기를 과도어획하여 자원량이 감소하고 어장이 축소하여 어획이 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
멸치는 남해안의 수온 상승으로 산란양이 감소함에 따라 어획량이 감소했다.
* 자어밀도 (8월) : 120개체/m2 (2015년) → 1개체/m2 (2016년) |
| 161116(조간) 9월 어획량 청어.전갱이.고등어 늘고, 참조기.오징어.멸치 줄었다(어업 |
161116(조간) 9월 어획량 청어.전갱이.고등어 늘고, 참조기.오징어.멸치 줄었다(어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