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7년도 한중 양국어선 입어규모 논의 시작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9-09 조회수 : 145 |
|---|
|
2017년도 한중 양국어선 입어규모 논의 시작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8월 30일부터 9월 1일까지 중국 란저우에서 2017년도 한중 양국의 배타적경제수역(EEZ)에 입어하는 어선 척수와 어획할당량 등 논의를 위한 제16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제1차 준비회담을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2001년 한중 어업협정 발효에 따라 매년 양국 교대로 개최해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는 양국어선 입어규모 및 조업조건, 조업질서유지, 양국 간 어업협력 등을 논의하여 왔다.
2013년부터 양국 어선 입어규모를 1600척, 6만 톤을 유지하기로 한 합의가 올해 종료됨에 따라, 이번 회담에서는 내년도 이후 입어 규모에 대하여 양국의 입장을 교환하였다.
특히, 가을철 꽃게 조업시기 도래에 따라 서해 북방한계선(NLL) 주변수역에 대한 중국정부의 각별한 관심과 불법조업 대책 마련을 촉구하였고, 선박자동식별장치(AIS) 장착 의무화, 승선조사 방해시설물 설치 금지 규정 마련 방안도 집중 논의하였다.
한중 양국은 9월말 개최되는 2차 국장급 준비회담 후 제16차 한중 어업공동위원회 본회의에서 내년도 양국 어선의 입어규모, 조업조건, 절차 규칙 등 미 합의된 주요 의제에 대해 최종 합의할 계획이다. |
| 160902(즉시) 2017년도 한중 양국어선 입어규모 논의 시작(지도교섭과).hwp |
160902(즉시) 2017년도 한중 양국어선 입어규모 논의 시작(지도교섭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