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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수(船首)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 2주 연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6-28 조회수 : 14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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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선수(船首)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 2주 연기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6월 28일경 재개할 예정이었던 선수들기 및 리프팅빔 삽입 작업(이하 ‘선수들기’)이 높은 파고*와 바람 등 기상악화로 인해 불가피하게 다음 소조기(7월 11일경)로 2주 순연되었다고 밝혔다.
* 6.26일 호주 OWS社 예보 기준(최대파고)
** 현재 OWS社는 상하이샐비지에 인양작업 현장에 대한 정밀하고 특화된 기상정보를 제공 중 - OWS는 호주의 해양기상예보 전문업체로 수 년간 상하이샐비지에 기상정보를 제공해왔으며, 세계적 석유개발업체인 쉘(Shell), 브리티시 페트롤리움(BP) 등에도 제공 중
한편, 상하이샐비지는 선체손상 재발방지를 위해 손상된 선체 부분에 시행하기로 한 특수보강재* 설치를 오늘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 길이 5.25m × 폭 1.5m × 두께 105mm(당초 71.7mm)
참고로 현재 추진 중인 선수들기는 난이도가 높은 공정으로, 작업의 안전을 위해 파고가 높을 때는 추진하지 않고, 파고 1m 이내에서만 작업이 가능하다. |
| 160627(즉시) 세월호 선수(船首)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 2주 연기(세월호인양추 |
160627(즉시) 세월호 선수(船首) 들기와 리프팅빔 삽입 작업, 2주 연기(세월호인양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