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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산물 위생·안전관리 대책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6-10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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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수산물 위생·안전관리 대책
여름철 기온이 상승하면 수산물이 장염비브리오 등 세균에 오염될 가능성이 높아진다. 따라서 식당, 가정 등에서 수산물을 조리할 때 충분히 세척하거나 위생적으로 처리하지 않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다.
특히, 최근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올해 여름은 평년보다 더 더울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여름철 수산물 위생·안전관리 대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우선, 수산물에 의한 장염비브리오 등 안전사고를 예방·관리하기 위해 5월 16일부터 6월 3일까지 수산물을 대량 취급하는 위판장이나 공판장, 도매시장 25개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지도 점검하였다. 현재 현장 점검 시 수거한 수산물, 해수, 용수 등은 분석 중이며, 앞으로도 수협·지자체로 하여금 지속적으로 식중독 발생 여부를 모니터링 할 예정이다.
또한, 지역 수협과 지자체에 여름철 수산물의 위생·관리 요령 포스터 5천부를 제작, 배포하였으며 언론 매체를 통하여 여름철 수산물을 조리하거나 먹을 때 숙지하여야 하는 위생관리요령을 홍보할 예정이다.
한편, 6월 13일부터 수산용 동물용의약품의 안전하고 올바른 사용을 위하여 전국 양식장 1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수산용 동물용의약품 등의 사용실태에 대하여 지도·점검할 예정이다.
오운열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국민 모두가 질 좋고 안전한 우리수산물을 마음껏 즐길 수 있도록 양식 어장을 꼼꼼히 관리하는 등 수산물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 160608(석간) 여름철 수산물 위생안전관리 대책(어촌양식정책과 등) 수정.hwp |
160608(석간) 여름철 수산물 위생안전관리 대책(어촌양식정책과 등) 수정.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