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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황다랑어 어획량 최대 15% 줄어든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6-01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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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양 황다랑어 어획량 최대 15% 줄어든다 - 어류군집장치 사용 개수 감축 등 보존관리조치 채택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5월 23일부터 27일까지 레위니옹(프랑스령)에서 개최된 인도양참치위원회(Indian Ocean Tuna Commission, 이하 IOTC) 제20차 연례회의에서 국가별 황다랑어 어획량을 2014년도 수준의 최대 15%를 감축하기로 결정하였다고 밝혔다.
IOTC 과학위원회는 최근 어획량이 증가하는 등 과도어획으로 인하여 황다랑어 자원상태가 악화된 것으로 평가하여 어획량을 2014년 수준의 20%를 감축할 것을 권고하였으며, 각 회원국은 2014년도에 5천 톤 이상을 어획한 선망(그물, 통조림용)어선과 연승(낚시, 횟감용)어선은 어획량을 각각 2014년 대비 최대 15%, 10%씩 감축키로 하였다.
우리나라 선망어선의 2014년도 황다랑어 어획량은 8,847톤으로, 2017년부터 어획할당량이 7,520여 톤으로 15% 감축되나, 연승어선은 어획량이 1,500여 톤으로 어획량 감축 권고 대상에 해당하지 않아 예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 한국 선망어선 황다랑어 어획량(톤) : 1,308(12년)→2,437(13년)→8,847(‘14년)→7,491(15년)
동 회의에서는 어획량 감축 외에도 어획량을 증가시키기 위하여 선망어선이 사용하는 어류군집장치(FAD: Fish Aggregating Devices)* 수를 척당 550개에서 425개로 줄이고, 무인항공기 어군탐사나 인위적 집어등 사용을 금지하는 등 참치 자원회복을 위한 다양한 보존관리조치가 채택되었다. |
| 160530(즉시) 인도양 황다랑어 어획량 최대 15% 줄어든다(원양산업과).hwp |
160530(즉시) 인도양 황다랑어 어획량 최대 15% 줄어든다(원양산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