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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목포 북항 일원에서‘어선안전의 날’행사 실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6-01 조회수 : 1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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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일 목포 북항 일원에서 ‘ 어선안전의 날 ’ 행사 실시 - 구명조끼 상시착용 , “VHF-DSC ON” 생활화 등 선진 안전문화 정착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6월 1일 전남 목포 북항에서 어업인 스스로 안전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항행 및 조업 중 위험요인을 상시적으로 점검토록 하기 위하여 ‘어선안전의 날’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0년부터 매월 1일을 ‘어선안전의 날’로 정하고, 수협중앙회와 함께 전국 101개 주요 항·포구에서 비상 시 대처요령, 소화기 사용법, 심폐소생술 등에 관한 강연과 함께 어업인이 직접 실습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구명조끼 상시착용, 무선통신장비 상시 켜기(VHF-DSC* ON 운동) 실천운동을 벌이고 있다. * 초단파대 무선전화인 VHF통신기에 DSC(디지털선택호출) 기능을 부가해 선박의 위치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장비
이번 캠페인은 해양수산부, 전라남도, 목포시, 수협, 선박안전기술공단, 어업인 등 150여 명이 목포 북항에서 어선사고 예방을 위한 결의문 낭독과 가두 캠페인, 구명뗏목 해상시연, 화재 시 퇴선요령 시연 등으로 이루어진다.
무리한 조업관행, 안전수칙 미 준수 등으로 인해 발생하는 어선충돌, 기관고장, 화재 등 어선사고는 여전히 끊이지 않고 있다. ‘15년도 말 기준 어선사고는 전체 선박사고 중 84%로, 어업인 사망·실종 사고는 매년 100여 건 이상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 160531(조간) 1일 목포 북항 일원에서‘어선안전의 날’행사 실시(어선정책팀).hwp |
160531(조간) 1일 목포 북항 일원에서‘어선안전의 날’행사 실시(어선정책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