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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덕후 아재? No! 낚시가족은 다 모여라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5-13 조회수 : 14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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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덕후 아재 ? No! 낚시가족은 다 모여라 - 제 7 회 해양수산부장관 배 전국 민물낚시대회 개최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오는 5월 15(일) 공주시에 소재한 자연농원낚시터에서 낚시객 6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해양수산부장관 배 전국 민물낚시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는 국정과제인 ‘수산업의 미래산업화’와 관련하여 낚시산업 육성, 건전한 낚시문화 정착, 낚시저변 확대를 위하여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개최해온 장관 배 민물낚시대회는 낚시에 대한 범국민적 관심제고와 저변을 확대하고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 등에 기여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올해 행사는 낚시가 남성이 즐기는 개인 취미가 아닌 가족단위의 레저문화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 체험행사를 포함하여 기획되었다.
이번 대회에는 개인 낚시대회와 함께 가족단위의 낚시문화 확산을 위해 어린이 체험교실도 열린다. 개인 낚시대회는 총 450명이 참여하며 참가 선수는 대회당일 참가등록과 자리 추첨을 마친 후에 오전 8시부터 12시까지 대회에 참가한다. 이 날 잡힌 붕어 중 길이를 기준으로 순위를 가리고, 1등에게는 상장 및 트로피와 함께 5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보호자와 어린이 등 어린이체험교실에 참여자하는 200여 명은 낚시 체험 외에도 구명조끼 착용, 낚시어종 계측 등 현장체험을 할 수 있다.
특히, 이번 행사에서는 해양수산부 낚시 홍보대사인 영화배우 이덕화 씨가 함께 참여하여 참가자들이 기념촬영과 사인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갖는다. 해양수산부는 이 자리에서 안전하고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한 민간 감시자 역할을 하도록 이 씨를 제1호 낚시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할 예정이다.
* 낚시명예감시원 : 낚시터의 안전관리와 수산자원의 보호 및 건전한 낚시문화 조성을 위하여 일반인을 명예감시원으로 위촉하여 감시·지도 및 계몽 역할을 수행
한편, 해양수산부는 지난 해 발생한 낚시어선 돌고래호 전복사고 이후 낚시안전의식 제고를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해 왔다. 이를 위해 이 대회에서는 처음으로 낚시안전 홍보부스를 설치하고 낚시안전 정책 홍보, 안전캠페인 실시 등 국민들의 낚시안전의식 제고를 위해 각별한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
| 160513(조간) 낚시덕후 아재 no! 낚시가족은 다 모여라(수산자원정책과).hwp |
160513(조간) 낚시덕후 아재 no! 낚시가족은 다 모여라(수산자원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