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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룰리나의 피부 재생능력 담은 나노소재 개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4-12 조회수 : 1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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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룰리나의 피부 재생능력 담은 나노소재 개발 - 스피룰리나 나노소재 사용 시 손상 피부 재생 2 배 촉진 -
해양 미세조류의 일종인 스피룰리나의 피부세포 활성화 및 재생촉진 물질을 함유한 나노소재 제조기술이 개발됐다. 실험결과 일반 나노소재와 비교해 실험용 쥐의 손상된 피부조직의 재생을 2배 촉진하는 효과를 보였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가 추진하는 ‘해양섬유복합소재 및 바이오플라스틱 소재 기술개발 사업(’10~’19)’을 수행하는 해양바이오소재연구단(연구단장 차형준)의 신화성 인하대학교 교수 연구팀이 낸 성과다.
스피룰리나는 지구상에서 가장 오래된 플랑크톤으로 35억년 동안 열악한 환경 속에 생존하면서 다양한 생리활성물질을 보유하게 되었다. 그중 노화의 주요 원인인 활성산소를 낮추는 효능을 가진 ‘피코시아닌’은 상처부위의 세포를 활성화시켜 효과적인 피부재생을 돕는다. 연구팀은 스피룰리나의 피부재생 능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하기 위하여 피코시아닌을 나노소재에 접목하였다.
* 나노섬유란 나노 단위(10억분의 1m)의 가는 실을 여러 겹으로 쌓아 만든 섬유로서 그 구조가 세포 외 기질과 유사하여 상처부위 약물전달 및 상처재생 소재로 다양하게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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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412(조간) 스피룰리나의 피부 재생능력 담은 나노소재 개발(생명자원과).hwp |
160412(조간) 스피룰리나의 피부 재생능력 담은 나노소재 개발(생명자원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