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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산업 육성 위한 민관 합동“원양 미래호(T/F)”출항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3-30 조회수 : 14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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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양산업 육성 위한 민관 합동 “ 원양 미래호 (T/F)” 출항 - 원양산업 워크숍 후속조치로써 3.29.( 화 ) 첫 회의 개최 -
해양수산부 ( 장관 김영석 ) 는 원양산업의 문제점을 개선하고 미래 원양 산업 육성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 민관 합동 특별전담팀 (T/F)’ 을 구성하고 첫 회의를 오는 3 월 29 일 개최한다 .
원양업계는 지난 3 월 3 일 ‘ 원양산업 워크숍 ’ 에서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등 실질적인 논의를 위해 T/F 구성을 제안한 바 있다 .
그 후속조치로 구성되는 이번 T/F 는 정부 3 명 , 한국원양산업협회 및 업계 8 명 등 총 10 명 내외가 참여한다 . 논의의제는 ‘ 원양산업 발전법령의 벌칙 기준 적정성 ’ , ‘ 어 획쿼터 배정 및 입어추천 관련 사항 ’ 등 업계가 제안하는 사항들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루어질 전망이다 .
해수부는 업계의 제안이 객관적이고 합리적이면 최대한 수용하되 불법 (IUU) 어업과 관계된 벌칙 기준 등 국익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사 안에 대해서는 국제사회의 인식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하여 엄격하게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
조신희 해수부 국제원양정책관은 “ 이번 T/F 에서 원양산업의 애로사 항을 허심탄회하게 논의하고 , 역지사지의 자세로 공감과 소통으로 문제를 풀어나가겠다 .” 라고 밝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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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329(석간) 민관 공동작품 원양미래호(tf) 드디어 출항.hwp |
160329(석간) 민관 공동작품 원양미래호(tf) 드디어 출항.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