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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정상 처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2-03 조회수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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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연휴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정상 처리 - 해수부, 전국무역항 항만운영 특별대책 수립 운영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오는 2월 6일(토)부터 10(수)까지 설 연휴기간 동안에도 항만이용에 차질이 없도록 전국 무역항별 항만운영 특별 대책을 수립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해수부에 따르면 설 연휴기간에 처리하여야 할 화물이 있는 화주나 선주는 사전에 하역사에게 요청하면 화물의 정상 처리가 가능하다. 또, 연휴기간 중 긴급히 처리해야 할 화물이 발생할 경우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항만근로자 교대휴무, 비상연락망 유지 등 비상운영 체계를 구축하여 대비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항만에 입출항하는 선박을 차질없이 지원하기 위하여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을 정상 운영하고, 장애발생에 대비한 전담 인력은 24시간 대기체제를 유지토록 할 계획이다. 선박 입출항이 평시보다 적은 설 기간을 활용하여 전자문서(EDI) 중계시스템의 장애에 대비한 재해복구 훈련을 실시하여 비상대응 능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 항만운영정보시스템(Port-MIS) : 항만민원신고 및 허가신청 업무를 처리하는 정보시스템전자문서(EDI) 중계시스템 : 항만민원인과 항만운영기관간 민원문서를 중계하는 정보시스템
또한 예선업체와 도선사는 항만별로 대기조를 편성하여 평상 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한다. 선박에 필요한 급유업·급수업·물품공급업 등 항만운송 관련 사업체도 설 당일을 제외하고는 정상적으로 업무를 수행하며 수요가 있으면 설 당일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예선업체 : 선박이 부두에 접안 또는 출항할 때 선박을 밀거나 당겨주는 작은 선박을 운영하는 업체, 도선사 : 선박에 승선하여 그 선박을 안전한 수로로 안내하는 전문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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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0203(조간) 설 연휴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정상 처리(항만운영과).hwp |
160203(조간) 설 연휴 전국 항만 수출입화물 정상 처리(항만운영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