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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지역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6-01-25 조회수 : 1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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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석 해양수산부 장관, 부산지역 방문
김영석 장관은 1월 22일(금) 부산의 수산가공선진화단지를 방문하여 간담회를 갖고 이어 삼진·고래사 어묵 공장을 방문하여 관계자들을 격려한 후 ‘선원의 거리 후보지’와 한국해양수산개발원 및 국립수산과학원을 차례로 방문한다.
먼저, 김 장관은 ‘수산가공선진화단지’에서 “금년 대통령 업무보고에 「수산업 수출 확대와 경쟁력 강화 방안」을 보고했다”고 밝히면서 “그 간에 수산식품 개발 및 수출에 애써 온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한다.
이어, ‘수산업체 간담회’에 참석하여 “수산업을 미래성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수출 맞춤형 상품 개발 및 생산, 원활한 통관·물류망 구축, 케이피쉬(K-Fish) 홍보 및 마케팅, 수출지원 기능 강화로 대중국 수출이 확대될 수 있도록 정부가 적극적이면서도 정책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힌다.
이후, 김 장관은 요즘 어묵업계의 대세인 ‘삼진어묵’과 ‘고래사어묵’ 공장을 차례로 방문하여 “대통령 업무보고 오찬장에서 어묵 고로케가 가장 인기가 있었다고 소개하면서 어묵 고급화가 곧 창조경제의 모범사례며, 두 업체 모두 해외진출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정부도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밝힌다.
김 장관은 오후에 ‘선원의 거리 후보지’를 방문하여 “선원은 해운산업의 3대 핵심요소(선박, 선원, 화물)중 하나로 우리 경제발전의 견인차 역할을 한만큼 선원의 가치가 제대로 평가받을 수 있도록 ‘거리’를 조성해 줄 것”을 지시한다.
이어, 한국해양수산개발원(KMI)에서는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이 해양한국을 이끄는 두뇌집단의 중심이므로, 세계 5개 해양강국을 넘어 최고의 해양강국을 목표로 다양한 정책과제를 수행하여 ‘해양교육·문화 르네상스’에 대비할 수 있도록 준비해 줄 것”을 당부한다.
마지막으로, 김 장관은 국립수산과학원을 방문하여 어업인 소득증대를 위해 노력하는 직원들을 격려하고, “수산자원 감소, 어촌 고령화, FTA 발효 등으로 여건이 녹녹치 않지만, 고급어종 양식 기술개발, 명태살리기 프로젝트 추진, 적조·해파리 피해 최소화 등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한다. |
| 160121(동정) 김영석 장관, 부산 방문(수출가공진흥과, 선원정책과).hwp |
160121(동정) 김영석 장관, 부산 방문(수출가공진흥과, 선원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