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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완도항 해저지형조사 완료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0-30 조회수 : 26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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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조사원, 완도항 해저지형조사 완료 - 완도항 부근 사주 수심, 6년 새 0.2~0.5m 더 깊어져 -
국립해양조사원 남해해양조사사무소(소장 신명식)가 남해안 마산항, 완도항 일대에 대한 정밀수로측량을 완료했다. 이번 해저지형조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0월 13일까지 진행됐다.
* 파도나 연안류의 작용으로 인해 해안이나 하구부근에 발달하는 모래나 자갈의 퇴적지형으로 일반적으로 가늘고 길게 이루어짐
사주의 새로운 최저 수심은 3.3m로 과거 최저 수심 지점으로부터 북서쪽으로 240m 떨어진 위치이다. 사주의 전체적인 수심은 0.2~0.5m 깊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남해해양조사사무소 관계자는 "국민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부 3.0 시책에 따라 정밀조사 결과는 해도와 수로도서지 등에 반영되어 선박 안전항해와 어업활동 지원에 큰 도움이 될 것" 이라고 말했다. |
| 151030(조간) 해양조사원, 완도항 해저지형조사 완료(해양조사원)수정.hwp |
151030(조간) 해양조사원, 완도항 해저지형조사 완료(해양조사원)수정.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