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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해양 이산화탄소포집저장(CCS) 추진 박차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1-18 조회수 : 1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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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해양 이산화탄소포집저장(CCS) 추진 박차 - 10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100만톤급 해양CCS 실증사업 추진 등 -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140대 국정과제의 하나로 추진해온 해양 이산화탄소포집저장(이하, CCS : Cabon Capture & Storage) 기술개발 연구의 성과를 발표하고,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100만톤급 해양CCS 실증사업(예타 중, ’15.4~)?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에 발표한 연구 성과는 크게 세 가지로 ▲ 이산화탄소(이하, CO2) 저장 실증사업 후보지 도출, ▲ 대규모 CO2 해양수송 및 저장?관리를 위한 기술개발, ▲ 해양환경 안전성 평가?관리 체계 확보이다.
CCS란 화력발전소 등에서 발생되는 이산화탄소를 포집하여 육상 또는 해양 지중에 저장하는 기술로 온실가스 감축의 현실적 대안으로 부각되고 있는 기술이다. 영국?미국 등 선진국에서는 2020년대 기술 실용화를 목표로 중장기 로드맵을 마련하고 이미 본격적인 대규모 프로젝트를 추진 중에 있다.
우리나라도 2010년 관계부처 합동으로 중장기 로드맵인 ?국가 CCS 종합추진계획?을 마련하고, 부처별 역할분담에 따라 CCS 실증사업 추진 및 실용화를 위한 기술개발을 진행해왔다.
이에 따라, 해양수산부는 해양수송?저장분야를 맡아 2005년부터 해양CCS 기술개발을 추진하여 다음과 같은 성과를 도출하였다.
먼저, 동해 가스전 등이 포함된 울릉분지 대륙붕 주변해역(울산 동방 60km)을 CO2 저장 후보지로 도출해 대규모 저장 실증사업 추진 위치를 구체화했다.
* 서해, 남해 등도 검토되었으나, 동해 울릉분지가 기존 지질·지구물리 탐사 자료가 가장 많아 해양저장소 확보에 유리, 최적지로 검토
CO2를 해양지중에 안전하게 저장하기 위해서는 CO2 주입이 용이한 공극(퇴적물 입자사이 틈새)을 가진 주입층과 CO2 누출을 막는 덮개층 등 특별한 지질구조를 형성하고 있어야 한다. 해양수산부는 이러한 특성을 가진 지질구조를 탐사해왔으며, 2012년 울릉분지 대륙붕의 CO2 대량 저장가능성 확인, 2014년 우리나라 해역별 ?대규모 CO2 저장소 지도(아틀라스)? 발간 등을 거쳐, 동해 서남부 울릉분지 대륙붕에서 CO |
| 151117(조간)해수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해양 이산화탄소포집저장(ccs) 추진 박차( |
151117(조간)해수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해양 이산화탄소포집저장(ccs) 추진 박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