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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인천항 갑문시설 현대화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2-15 조회수 : 1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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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년된 인천항 갑문시설 현대화된다 - 해수부, " 인천항 갑문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 " 마련-
노후화된 인천항 갑문설비가 현대화된다. 비교적 최근에 완공된 갑문은 정비공사 주기를 4년에서 5~8년으로 조정하고, 유사조직은 통폐합하는 등 갑문 운영조직 체계도 정비한다.
해양수산부(장관 김영석)는 노후화된 인천항 갑문시설의 안정성 확보와 위탁(운영)사업의 효율적 관리를 위해 이 같은 내용의 ‘인천항 갑문시설 운영 효율화 방안’을 수립했다.
2005년을 기점으로 인천항 갑문의 통항 선박수가 지속적으로 감소추세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정부가 투입하는 위탁(운영)사업비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실정이었다.
* 일평균 갑문 입출항 선박 실적: 36척(‘05년)→23척(‘10년)→16척(‘14년)
그 원인을 분석한 결과 현 인천항 갑문의 운영 및 유지관리 체계에 몇 가지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주요 원인으로 ?40년 이상 노후한 갑문 기계설비의 잦은 고장 발생으로 인한 유지보수비 증가, ?고위직 위주의 조직구조로 인한 인건비 상승, ?유사업무 중복 수행으로 인한 기능별 체계화 부족, ?갑문별 제조년도가 상이함에도 불구하고 정비주기를 동일하게 |
| 151210(조간) 40년된 인천항 갑문시설 현대화된다(항만개발과)_수정.hwp |
151210(조간) 40년된 인천항 갑문시설 현대화된다(항만개발과)_수정.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