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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5월 전국 항만물동량, 총 1억 1천841만 톤 처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6-25 조회수 : 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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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5월 전국 항만물동량, 총 1억 1천841만 톤 처리
《 총 괄 》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2015년 5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총 1억 1천841만 톤으로 전년 동월(1억 1천759만 톤) 대비 0.7% 증가*(컨테이너 3.2% 증가, 비컨테이너 0.4% 감소)하였고, 이 중 수출입화물은 9천843만 톤, 연안화물은 1천998만 톤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 톤 단위 기준임, <붙임4> 2015년 5월 항만별 컨/비컨 화물처리실적 참조
□ 비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총 8천216만 톤으로 전년 동월(8천246만 톤) 대비 0.4% 감소하였고, 인천항, 동해?묵호항 등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그 외 항만은 전반적으로 감소세를 보였다. ㅇ 인천항은 영흥화력발전소 발전기(2기) 추가로 인한 유연탄 수입 증가와 SK종합화학의 신규공장 증설에 따른 유류 수입 증가에 힘입어 전체 물동량 증가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 유류(2,137천 톤→3,116, 45.8%↑), 유연탄(854천 톤→1,385, 62.2%↑) ㅇ 동해?묵호항은 강원, 충북지역의 시멘트 공장으로 반입되는 원료인 유연탄과 무연탄의 물동량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6.7%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 유연탄(217천 톤→296, 36.4%↑), 무연탄(89천 톤→153, 71.9%↑) ㅇ 반면, 대산항의 경우 주요 품목인 유류의 재고 관리 등으로 수입량이 감소하는 등 전년 동월 대비 17.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 유류(2,994천 톤→2,185, 27.0%↓) ㅇ 포항항은 국내외 철강산업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철재의 수출입 감소, 철재 생산의 부원료인 유연탄과 무연탄의 수입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7% 감소한 것으로 보인다. * 철재(1,304천 톤→896, 31.3%↓), 유연탄(1,337천 톤→1,160, 13.2%↓), 무연탄(234천 톤→56, 76.1%↓)
ㅇ 기계류의 경우, 마산항 주변 산업단지에서 생산하는 기계류의 수출 증가 등으로 인해 |
| 150625(조간) 2015년 5월 항만물동량(항만운영과).pdf |
150625(조간) 2015년 5월 항만물동량(항만운영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