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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지자체에서 이관된 국가관리연안항 관리 본격 개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6-03 조회수 : 37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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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지자체에서 이관된 국가관리연안항 관리 본격 개시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에 대비하여 울릉도, 흑산도 등 관광지로 이름난 국가관리연안항을 중심으로 방문객의 출입이 잦거나 사고발생 위험이 높은 42개소에 안전사고 예방 등을 위한 경고문 설치를 완료하였다. * 울릉항(6개소), 후포항(4), 흑산도(7), 거문도(10), 용기포항(7), 연평도(5), 상왕등도항(3) 지난해 9월 지자체에서 국가로 관리?운영권이 이관된 국가관리 연안항은 울릉항, 흑산도항 등 11개 항이다. 이관 이후에만 연안여객이용 방문객은 흑산도항 47만 명, 울릉항 36만 명 등 총 130만 명이 넘으며, 항만시설 사용신청 허가도 260여 건을 상회하는 등 이 지역의 행정수요도 점차 증가하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항만이용자들의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사고와 해양환경 훼손 등을 방지하기 위해 경고문을 설치하였으며, 6월 한 달간 항만시설 무단 점·사용 등 불법행위에 대한 일제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또한, 국가관리연안항에 대한 적정 항만시설사용료 산정 등 체계적인 관리?운영 방안도 마련 중에 있다. 해양수산부 관계자는 "울릉항, 거문도항 등 지정학적 요충지이자 관광명소인 국가관리연안항에 대한 관리 운영을 강화해 나감으로써 도서민과 방문객의 행정 편의를 제공하고, 해양영토 수호를 위해서도 일조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
| 150603(조간) 해수부, 지자체에서 이관된 국가관리연안항 관리 본격 개시(항만운영과). |
150603(조간) 해수부, 지자체에서 이관된 국가관리연안항 관리 본격 개시(항만운영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