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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해양측위정보기관 새 옷으로 갈아입어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6-01 조회수 : 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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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유일 해양측위정보기관 새 옷으로 갈아입어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국내 유일 해양측위정보기관인 위성항법사무소가 국립해양측위정보원으로 새롭게 출범한다고 밝혔다. 위성항법사무소는 선박 안전항해에 필수 요소인 위치정보를 보다 정밀하게 제공하기 위하여 1998년부터 위성항법보정시스템(DGPS*)을 도입해왔다. 그동안 1999년 인천 팔미도등대를 시작으로 2002년까지 해양에 11개소, 2009년까지 내륙에 6개소의 위성항법보정기준국을 설치하였으며, 이를 통해 전 국토에 보다 정확한 위치정보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 DGPS(Differential Global Positioning System) : GPS의 위치오차를 보정하여 보다 정밀한 위치 정보를 제공하는 시스템(30m → 1m) 또한, GPS 전파 교란(재밍, jamming)으로 인한 통신 장애 조기감시 시스템 운영, DMB 및 인터넷을 이용한 DGPS 정보 제공뿐만 아니라 소형선박이 이용할 수 있는 모바일 앱인 ‘해로드(海Road)’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위성항법시스템에서 생성된 정보는 선박의 안전항해는 물론 긴급구조, 어장관리, 산림관리, 측량, 위치 찾기, 레저생활 등 위치정보를 기반으로 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해양수산부는 새롭게 개편되는 국립해양측위정보원이 위성항법보정시스템의 위치 정밀도 제고와 시스템 현대화를 통해 서비스 품질을 향상시켜 나가고, 또한 연구개발을 통한 장비의 국산화에도 더 많은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
| 150601(조간) 국내 유일 해양측위정보기관 새 옷으로 갈아입어(항로표지과).hwp |
150601(조간) 국내 유일 해양측위정보기관 새 옷으로 갈아입어(항로표지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