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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국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 국민에게 공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6-01 조회수 : 35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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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부터 전국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 국민에게 공개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이하여 대표적인 국민 관광지인 해수욕장을 보다 깨끗하게 관리하기 위해 「해수욕장 수질기준 운용지침(해양수산부훈령)」을 개정하였다. 이미 2004년부터 해수욕장이 있는 지자체에서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및 개장 전과 폐장 후 1개월 이내에 각각 1회 이상 시료를 채취하여 대장균(E.coli)과 장구균(Enterococci)의 검출여부를 조사해 왔다. * 대장균 : 사람이나 동물의 장 속에 사는 세균으로 분변에서 외계에 배출되어 존재. 음료수, 수영장, 식품의 변질에 의한 오염을 검사하는 지표로 활용 이번에 개정된 규정에 따르면 백사장 길이가 1km 미만 해수욕장은 3개 조사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중 2개 이상이 수질기준에 미달할 경우, 1km 이상인 해수욕장은 5개 조사지점에서 채취한 시료 중 4개 이상이 수질기준에 미달할 경우 해수욕장 수질에 부적합한 것으로 판정하게 된다. 송상근 해양수산부 해양환경정책관은 "정확하고 예측가능한 해수욕장 수질 관리를 위하여 매년 동일한 조사지점을 정하여 수질을 조사할 계획이며, 수질이 적합하지 않은 해수욕장은 폐장 이후에도 오염원을 파악하고 그 현황을 공개함으로써 국민들이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안전한 물놀이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밝혔다. 해수욕장 수질에 관한 모든 정보는 전국 해수욕장이 개장되는 6월말부터 국가해양환경정보통합시스템(www.meis.go.kr)을 통해 공개된다. |
| 150529(석간) 올해부터 전국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 국민에게 공개(해양환경정책과).hw |
150529(석간) 올해부터 전국해수욕장 수질조사 결과 국민에게 공개(해양환경정책과).h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