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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산 뱀장어 보존관리를 위한 지역수산기구 설립 논의 착수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06-08 조회수 : 39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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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산 뱀장어 보존관리를 위한 지역수산기구 설립 논의 착수 - 향후 동아시아 국가 간 비공식 회의 통한 논의 본격화 예상 -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한, 중, 일, 대만 동북아 4개국이 참가한 '2차 극동산 뱀장어 자원 보존관리 관련 제도적 장치 마련 등을 위한 동아시아 국가 간 국제회의'가 일본 삿뽀르에서 지난 6월 1일부터 4일까지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뱀장어는 강을 거슬러 올라가는 실뱀장어를 잡아 양식을 통해 시장에 공급되는 종이다. 최근 극동산 뱀장어 치어(실뱀장어) 확보량*은 감소되는 반면 치어 수요는 국내외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동식물의 거래에 관한 협약(CITES)에서 유럽산 뱀장어에 이어 극동산 뱀장어에 대해서도 무역거래 제한 품목으로 등재 가능성이 논의되고 있다. * 극동산 실뱀장어 양식장 투입량 : (‘11) 9.5톤 → (’12) 3.6톤 → (‘13) 3톤 이번 회의에서 관련국들은 이러한 국내외적인 위기상황을 인식하여 극동산 뱀장어 자원보존을 위한 지역수산기구 설립 필요성에 공감하고, 관리대상 어종 범위 설정 등 세부적인 사항에 대해서는 국가 간 비공식 협의를 통해 지속적으로 논의키로 합의하였다. |
| 150608(조간) 극동산 뱀장어 자원보존관리를 위한 지역수산기구 설립 논의 착수(국제협력 |
150608(조간) 극동산 뱀장어 자원보존관리를 위한 지역수산기구 설립 논의 착수(국제협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