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년 8월 전국 항만물동량, 총 1억 1천769만 톤 처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0-01 조회수 : 244 |
|---|
|
’ 15년 8월 전국 항만물동량, 총 1억 1천769만 톤 처리 ‘컨’물동량, 전년 동월 대비 2.2% 증가한 2,127천 TEU 처리
< 총 괄 >
□ 해양수산부( 장관 유기준)는 2015년 8월 전국 무역항에서 처리한 항만물동량이 총 1억 1천769만 톤으로 전년 동월(1억 1천578만 톤) 대비 1.6% 증가(컨테이너 0.7% 증가, 비컨테이너 2.1% 증가)하였고, 이 중 수출입화물은 9천850만 톤, 연안화물은 1천919만 톤을 차지하였다고 밝혔다.
ㅇ 인천항, 울산항, 부산항 등은 수출입 및 환적 물동량 증가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14.9.%, 7.4%, 2.5% 수준으로 증가세를 나타냈으며, 목포항, 동해·묵호항, 광양항 등은 수출 및 연안화물의 감소로 전년 동월 대비 각각 30.9%, 9.7%, 6.9% 수준으로 물동량이 감소했다.
< 비컨테이너 화물 >
□ 비컨테이너 처리 물동량은 총 8천253만 톤으로 전년 동월(8천87만 톤) 대비 2.1% 증가, 인천항, 울산항, 부산항 등은 증가세를 나타낸 반면 동해·묵호를 비롯한 광양항, 평택·당진항 등은 감소세를 보였다.
ㅇ 인천항은 영흥화력발전소 발전기 2기 증설(’14.6 1기, ’14.12 1기)로 인한 유연탄 수입 증가와 SK종합화학의 신규공장 증설에 따른 유류 수입 증가 등으로 전년 동월 대비 21.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ㅇ 울산항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유류 수출입 증가와 현대자동차의 신차 출시에 따른 자동차 수출 증가 등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7.9% 증가한 것으로 보인다.
ㅇ 반면, 동해·묵호항의 경우 저렴한 반(半)무연탄의 대체 사용과 인근 화력발전소의 설비 고장(‘15. 8)에 따른 유연탄 수입 감소 등의 영향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4% 감소했으며,
ㅇ 광양항은 철강 산업 침체로 인한 원자재와 철강제품의 수출입 감소 등으로 물동량이 전년 동월 대비 6.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ㅇ 모래의 경우, 서·남해 EEZ 골재 채취 물량의 국내 반입 증가 등으로 인해 전년 동월 대비 13.2% 증가했으며,
&n |
| 150930(조간) 2015년 8월 항만물동량 보도자료(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 |
150930(조간) 2015년 8월 항만물동량 보도자료(항만운영과, 항만물류기획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