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운대, 광안리 해수욕장 유입 부하량(負荷量) 2019년까지 25% 줄인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15-11-09 조회수 : 269 |
|---|
|
해운대·광안리 해수욕장 유입 부하량( 負荷量 ) 2019년까지 25% 줄인다 - 부산 수영만해역 화학적산소요구량(COD) 1.49mg/L에서 1.35mg/L로 개선 -
우리나라 국민들이 여름철 가장 많이 찾는 피서지 중 하나인 해운대와 광안리 해수욕장이 위치한 부산 수영만 해역의 수질개선을 위해 연안오염총량관리제가 이번달부터 도입?시행된다.
연안오염총량관리제는 해양수산부장관이 지정하는 대상해역의 목표수질을 설정하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오염물질의 배출총량을 관리하는 제도로서 2008년 마산만 해역에 처음 도입된 이래 마산만과 시화호 2개 해역에서 시행 중인 제도이다.
해양수산부(장관 유기준)는 2019년까지 24.5㎢의 수영만 해역으로 유입되는 일일오염부하량* 19,774kg 중 약 25%인 일일 4,860kg을 감축하는 내용의「부산연안 연안오염총량관리 시행계획」을 최종 확정하여 시행한다고 밝혔다.
* 하루동안 유입되는 오염물질을 무게로 환산한 값으로, 하수처리장 방류수, 하천·해안으로 유입되는 빗물중에 포함된 오염물질 등이 모두 포함됨
수영만 해역은 최근 5년(2009년~2013년) 평균 화학적산소요구량(COD) 1.49mg/L(해수수질 Ⅰ~Ⅱ등급)로 해수욕 등에 적합한 수질을 유지하고 있으나, 해운대 지역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도시개발과 인구 유입 등으로 오염물질 배출량이 증가하고 있어, 수질오염이 심화될 것으로 우려되는 해역이다.
이에, 지난 2011년부터 타당성조사 및 기초조사를 실시하여 해운대와 광안리해수욕장이 포함된 수영만 해역을 대상지역으로 선정하였고, 이번에 연안오염총량관리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을 확정함으로써 본격 시행하게 되었다.
* 타당성조사 및 기초조사(’11~’14), 기본계획 확정(’15.7), 시행계획 확정(’15.10)
연안오염총량관리제가 시행됨에 따라 부산광역시는 수영만 해역의 8개 구?군에서 하수관거 < |
| 151106(조간)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유입 부하량 2019년까지 25% 줄인다.(해양환 |
151106(조간) 해운대,광안리해수욕장 유입 부하량 2019년까지 25% 줄인다.(해양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