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긴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 지원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1-08 조회수 : 5 |
|---|
|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긴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 지원
지자체별 지원 규모를 보면, 가장 많은 해양쓰레기(3,400여톤)가 발생한 경상북도 경주시에 10억 9천만 원을 지원하고, 1,400여톤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한 포항시에는 4억 2천만원을 지원한다. 그 외에 강원도 강릉시에 1억 5천만원, 경상남도 거제시에 1억 2천만원을 지원한다.
해양수산부는 태풍이나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으로 예상하지 못한 해양쓰레기 피해가 발생할 경우 ‘해양쓰레기 피해복구 지원사업’을 통해 수거 및 처리를 지원해오고 있으며, 이번 피해 지원까지 포함하면 지난 5년간(‘18~’22) 총 79,067톤의 해양쓰레기 수거‧처리에 272억 5천만원을 국비로 지원했다.
한편, 태풍 ‘힌남노’로 인해 발생한 해양쓰레기의 대부분은 강풍과 폭우로 유입된 목재와 초목류인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태풍 ‘힌남노’로 인해 총 9,059톤 * 의 해양쓰레기가 발생하였고, 10월 31일(월) 12시 기준으로 수거작업은 전부 완료되었다. * 지자체에서 자체 처리한 3,669톤 포함
|
| 221107(조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긴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 지원(해양보전과).pdf |
221107(조간) 제11호 태풍 ’힌남노’가 남긴 해양쓰레기 피해 복구 지원(해양보전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