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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11-01 조회수 :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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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경남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
해양수산부는 우리나라 수산자원 감소에 대응하기 위해 금어기, 금지체장, 총허용어획량(TAC) 제도 등 다양한 수산자원관리 정책을 펼쳐왔다. 하지만, 일부 어업 현장에서는 이러한 수산자원관리 제도를 규제로 인식하여 개선을 요구하기도 하였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어업 현장의 요구를 제3자의 시선에서 검토할 수 있도록 어업인, 전문가, 연구기관, 시민단체 등 총 22명의 민간 위원으로 구성된 ‘수산자원 정책혁신 현장발굴단’을 농어업·농어촌특별위원회와 함께 출범시켰고, 지난 10월 27일(목) 서해권역 토론회를 시작으로 현장토론회를 개최하고 있다.
두 번째 현장토론회인 동남권역 토론회에는 정영훈 수산자원 정책혁신 현장발굴단장을 비롯한 민간위원뿐만 아니라 부산, 경남 지역 어업인 7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 주 열린 서해권역 토론회에서는 인천·경기·충남·전북지역 어업인 등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금어기·금지체장 조정, 총허용어획량제도(TAC) 운영방식 개선, 어구 사용기준, 침적 폐어구 수거 등 수산자원 관리정책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제안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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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102(조간) 부산·경남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수산자원정책과).pdf |
221102(조간) 부산·경남 어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습니다(수산자원정책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