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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등대박물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을 보러 오세요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7-01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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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 달라진 등대박물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을 보러 오세요!
‘세계항로표지의 날’은 항로표지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고 국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국제항로표지협회(IALA * )가 2018년 인천에서 열린 ‘세계등대총회’에서 정한 날로, 매년 7월 1일 이를 기념하여 회원국별로 다양한 행사를 개최한다. * IALA: International Association of Marine Aids to Navigation and Lighthouse
금년 행사는 지난 5월 ‘올해의 세계등대유산 * ’으로 선정된 호미곶 등대가 있는 포항시에서 개최되며, 기념행사는 등대 옆에 위치한 국립등대박물관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 ‘19년(프랑스/코르두앙등대), ’20년(브라질/산토안토니오다바라등대), ‘21년(호주/케이프바이런등대)
국립등대박물관은 '95년에 개관하여 운영되다 '17년부터 총사업비 232억원을 들여 전시시설 및 체험관 등 확대 공사를 추진하였고, 코로나19 등으로 '20년부터 휴관 중이었다. 해양수산부는 행사 직후부터 국립등대박물관을 재개관할 예정이며, 행사 당일에는 호미곶 등대도 개방하여 우수한 등대해양문화를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조승환 해양수산부 장관은 기념사에서 “역사적, 문화적 가치가 있는 등대를 지속적으로 보존하고 활용하여 등대의 가치를 널리 알리는 한편, 국민들이 바다와 등대를 비롯한 항로표지에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전할 예정이다. |
| 220701(조간) 확 달라진 등대박물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을 보러 오세요(항로표지과).pdf |
220701(조간) 확 달라진 등대박물관, 올해의 세계등대유산을 보러 오세요(항로표지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