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관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힘 모으기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6-02 조회수 : 2 |
|---|
|
민관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힘 모으기로
ㅇ 이번 전략회의는 ’23.11월 세계박람회 개최지 결정을 앞두고, 범국가 유치역량을 결집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정부, 공공기관, 기업, 국회, 부산시 관계자 등 30여명이 참석하였다.
* (‘21.6) 세계박람회 유치신청서 제출 → (‘22.6) 유치후보국 제2차 PT(최초로 대면 진행) → (‘22.9) 유치계획서 제출 → (‘23.3) 현지실사 → (‘23.11) 개최지 최종 결정
ㅇ 산업통상자원부는 ①2030 부산세계박람회 범국가 유치 전략, 외교부는 ②유치교섭계획, 해양수산부는 ③부지조성계획을 각각 발표하였고,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민간위원회」 출범식도 함께 진행되었다.
【 정부 : 유치전략 발표 】
1. 2030 세계박람회 범국가 유치전략(산업부)
① (유치체계 강화) 범부처 유치역량 강화를 위해 국무총리 소속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를 6월 중 신설 *
* 민간 유치위와 정부 유치지원위 통합 → 총리 소속 유치위(국무총리-민간 공동위원장)
② (3대 강국 브랜드 기반 개최역량 부각) 열린 경제강국, 최첨단 산업강국, 창의적 문화강국 등 우리의 3대 강점을 부각하여 유치활동 전개
ㅇ BIE 총회 PT, 유치계획서, 현지실사 등 주요 유치일정에 우리의 3대 강국 브랜드를 적극 활용하여 세계박람회 부산 개최 필요성을 설명
* 국제박람회기구(Bureau Internatioanl des Expositions) : 세계박람회를 주관하는 정부 간 국제기구
⑤ (박람회 유치열기 확산) 온·오프라인, K-콘텐츠 등을 활용하여 부산세계박람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과 지지 확산
2. 2030 세계박람회 유치교섭 계획(외교부)
ㅇ 모든 고위급 인사들의 외교활동 계기에 부산박람회 지지를 필수의제로 반영하는 등 적극 홍보하고, 주요 BIE 회원국에 인지도와 영향력 있는 인사를 부산박람회 특사로 파견
ㅇ 또한, 주요 국제행사 계기를 적극 활용하여 부산박람회 유치 활동을 전개하고, 105개 재외공관을 통한 유치활동 및 주한외교단에 대한 홍보를 강화
ㅇ 아울러, 세계박람회 유치위원회를 중심으로 민‧관이 유기적으로 협업하는 한편, 각 교섭 주체들이 “Korea One Team”으로 움직여 총력 외교를 통해 대외 교섭 역량을 응집하고 시너지를 극대화
ㅇ 먼저 1단계 재개발사업은 금년말까지 부지조성 공사를 완료하고, 교통, 공연, 관광 등 박람회 유치를 위한 주요 기반시설을 확충
* 교통 : 지하차도(’24.6), 복합환승센터(’26.11), 트램(’27.7) / 공연 : 오페라하우스(’24) / 관광 : 마리나(’23년초 준공), 상업·숙박(’27년까지 단계적 개장)
ㅇ 또한, 부산항기념관(‘24.12), 해양레포츠컴플렉스(’24.12) 등의 공공시설도 단계적으로 개장하여, 1단계 지역을 해양관광중심지로 조기 활성화
ㅇ 2단계 사업(박람회 전시관 부지)의 경우, 예비타당성조사를 조기에 완료하여, BIE 현지실사 과정에서 우리나라의 준비상황을 강점으로 부각
ㅇ 또한, 2단계 부지 내에 위치한 항만시설 및 철도시설을 ‘27년까지는 이전·재배치함으로써 박람회가 개최될 경우 부지 조성 및 전시관 건립공사가 차질 없이 준비될 수 있도록 지원
□ 이 날 전략회의 직전에는 부산세계박람회 유치지원 민간위원회(위원장 최태원 대한상의 회장, 이하 ‘유치지원 민간위’) 출범식도 개최되었다.
ㅇ 유치지원 민간위원회에는 대한상의를 중심으로 삼성, SK, 현대차 등 주요 기업, 전국 72개 지역상공회의소, 해외한인기업협회 참여
ㅇ 기업은 해외 진출 국가 대상 중점 유치 교섭, 비즈니스 포럼 개최, 유통망을 활용한 홍보 등 박람회 유치활동을 적극 지원 |
| 220531(행사종료시) 민관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힘 모으기로.pdf |
220531(행사종료시) 민관이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위해 힘 모으기로.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