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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공익직불제로 친환경 양식 전환 가속화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2-03-31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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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공익직불제로 친환경 양식 전환 가속화한다
해양수산부는 수산자원보호, 친환경수산물 생산 등 수산업의 공익기능을 강화하고 어업인의 소득을 안정시키기 위해 지난해 3월부터 △수산자원보호 직불제, △조건불리 직불제, △경영이양 직불제, △친환경 수산물 직불제 등 4종의 수산공익직불제를 운영하고 있다.
이 중 친환경수산물 직불제는 안전한 수산물 공급과 환경오염 최소화를 위해 친환경수산물을 생산하는 어가에 지원하는 직불제로 지난해 총 538어가가 신청하였고, 538어가에 192억 원의 직불금을 지원하였다. 올해는 지난 1월 요건을 갖추어 신청한 총 733어가에 232억 원의 직불금을 지급하기로 하였다. 이 직불제는 ‘친환경인증 직불금’과 ‘친환경 배합사료 직불금’으로 나뉘는데, 올해는 각각 415어가와 318어가에 지급할 예정이다.
먼저 ‘친환경인증 직불금’은 국민 건강을 위해 친환경 인증을 받고 위해요소중점관리기준(HACCP) * 을 준수하여 안전한 먹거리를 생산하는 양식 어가에게 면적당 품목별·인증단계별로 정해진 지급단가를 적용하여 친환경 인증을 유지한 기간에 따라 지원 ** 된다. 준수사항 이행 여부 점검을 거쳐 올해 12월 경 직불금을 지급한다.
* 넙치, 뱀장어 등 육상양식장에서 발생될 수 있는 위해요소(항생제·사료·용수 등)를 사전에 예방·관리하기 위한 위생·안전 시스템 ** 품목별, 인증 단계별로 1ha당 53만원에서 약 2억 7천만 원까지 지원
* (일반) 5,420원/포대, (고품질) 8,900원/포대, (곤충) 12,390원/포대
최현호 해양수산부 어촌양식정책관은 ";친환경수산물 생산지원 직불제를 통해 친환경 양식으로의 전환이 가속화 되길 바란다"; 라며, ";깨끗하고 안전한 수산물을 국민에게 제공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라고 말했다. |
| 220331(조간) 수산공익직불제로 친환경 양식 전환 가속화(양식산업과).pdf |
220331(조간) 수산공익직불제로 친환경 양식 전환 가속화(양식산업과).pd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