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정) 엄기두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탄소중립 정책현장 등 전남지역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2-10 조회수 : 3 |
|---|
|
엄기두 해수부 차관 , 해양수산 탄소중립 정책현장 등 전남지역 방문
엄기두 해양수산부 차관은 탄소중립주간인 12 월 10 일 ( 금 ) 전남지역을 방문하여 순천만 갯벌복원 사업 현장과 여수 엘엔지 (LNG) 청항선 운항 상황을 점검하고 여수연안 여객터미널 코로나 19 대응현황을 점검한다 .
먼저 , 엄 차관은 순천만 화포해변에 있는 갯벌 복원사업 현장을 방문한다 . 화포해역은 굴초 군락 * 의 급속한 확장으로 인해 갯벌 면적 및 해수소통 감소 등 생태환경 변화가 발생함에 따라 해양수산부와 순천시가 2020 년부터 4 년간 총사업비 70 억원 규모로 갯벌 복원을 추진하고 있는 지역이다 .
* 자연 상태의 굴 패각 등이 바위에 붙어 군락을 형성하고 있는 상태
엄 차관은 현장에서 “ 우리 갯벌은 총 1,000 여종 의 해양생물이 서식하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생물다양성을 보유하고 있으며 , 갯벌을 통해 연간 자동차 11 만대의 탄소배출량과 맞먹는 26 만톤의 탄소를 흡수할 수 있는 세계자연유산이다 ” 라고 강조하고 , “ 순천의 갯벌이 앞으로 지속가능한 이용과 해양 생태계 보전이라는 가치가 잘 조화된 갯벌관리의 모범사례가 되길 바란다 ” 라고 말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 엄 차관은 여수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다중이용시설인 여객터미널의 방역관리 , 여객 및 종사자 마스크 착용과 체온 체크 , 손소독 등 개인 방역수칙 준수 여부 등 방역관리 이행상황을 점검한다 .
엄 차관은 터미널 관계자들에게 “ 현재 우리나라 코로나 19 방역상황이 하루 확진자 수가 7 천여 명을 넘은 매우 엄중한 상황이다 ” 라고 강조하고 , “ 여객터미널이 코로나 19 가 지방간 확산되는 것을 막는 중대한 길목이라고 생각하고 방역관리에 최선을 다해 주기 바라며 , 특히 특별방역 점검기간 (12.3 ∼ 31, 4 주간 ) 동안 총력을 기울여 주기 바란다 ” 라고 당부 할 예정이다 .
마지막 일정으로 , 엄 차관은 여수신북항을 방문하여 엘엔지 (LNG) 청항선 운항 상황을 점검한다 . 청항선은 ‘2030 친환경 관공선 전환 계획 ’ 에 따라 2021 년 10 월에 건조된 엘엔지 (LNG) 연료사용 청소선박이다 .
엄 차관은 선박을 점검하면서 “ 청항선과 같이 디젤연료를 엘엔지 (LNG) 로 전환하는 것은 겨울철은 미세먼지 감소는 물론 온실가스 배출량을 저감하는 효과도 있으므로 , 이러한 친환경 선박으로의 전환이 공공영역에서부터 활성화 되어야 한다 ” 라고 강조하고 , “ 탄소중립 주간을 맞아 선박을 포함한 해양수산정책의 모든 분야에서 탄소발생을 감축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해 나가자 ” 라고 말할 예정이다 . |
| 211210 (동정) 엄기두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탄소중립 정책현장 등 전남지역 방문.hwp |
211210 (동정) 엄기두 해수부 차관, 해양수산 탄소중립 정책현장 등 전남지역 방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