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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엄기두 해수부 차관, 전국 컨테이너 항만 운영 현안 점검회의 개최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1-11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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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기두 해수부 차관 , 전국 항만운영 현안점검 회의 개최
- 요소수 원활한 수송 ? 하역 방안 , 항만 내 요소수 수급 및 터미널 운영상황 등 점검 -
엄기두 해양수산부 차관은 11 월 10 일 ( 수 ) 오후 16 시에 전국 항만운영 현안점검 회의를 개최하였다 .
이번 회의는 글로벌 해상물류 적체 장기화에 따른 선복 ( 화물공간 ) 부족 등으로 원활한 항만운영에 어려움이 있는 상황에서 , 요소수 부족 현상 등 이 가중된다면 항만운영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어 이에 따른 대응상황을 점검 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 회의에는 전국 11 개 지방해양수산청과 4 개 항만공사 , 한국 해운협회가 참석하였고 전국 항만별 동향을 공유하고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 ( 지방해양수산청 ) 부산 , 인천 , 여수 , 마산 , 울산 , 동해 , 군산 , 목포 , 포항 , 평택 , 대산
오늘 회의에서는 먼저 전국 컨테이너 항만별 요소수 사용 하역장비 현황 및 요소수 구비 상황을 파악한 후 대응방안을 논의했다 . 엄 차관은 회의를 주재하면서 , 현재 국내 요소수 수급이 전반적으로 어려운 상황임을 고려 , 항만별 거래처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비교적 여유가 있는 터미널에서 긴급한 터미널에 제공할 수 있도록 협의하였으며 , 필요시 요소수를 사용하지 않는 하역장비 임시투입 등을 통해 항만운영에 차질이 발생하지 않도록 할 것을 당부하였다 .
또한 , 엄 차관은 요소수 긴급운송과 관련하여 각 항만에 요소수 적재 선박이 적기에 입항할 수 있도록 선석 우선배정 등 최선의 조치를 취할 것을 지시하였다 . 아울러 , 요소수 수입계약은 체결하였으나 운송 선박을 구하지 못한 경우 국 적선사와 협의하여 가용선박을 긴급 지 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
엄 차관은 인사말에서 올해 9 월 기준 누적 수출입 물동량이 전년 대비 6.9%, ’19 년 대비 2.7% 증가하는 등 코로나 이전 수준 이상으로 회복한 것에 대해 지방해양수산청과 항만공사를 격려하는 한편 , 회의를 마무리하면서 “ 정상적인 항만운영에 위기로 작용할 수 있는 요소수 품귀 현상과 터미널 장치장 상황 등을 긴장감 있게 면밀히 모니터링하고 , 유사시 기민하고 적극적으로 대응해주기 바란다 ” 라고 강조했다 . |
| 211110 (동정) 엄기두 해수부 차관, 전국 컨테이너 항만 운영 현안 점검회의 개최.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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