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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도를 함께 그린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1-05 조회수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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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도를 함께 그린다 - 해수부 ? 충남도 , 11 월 4 일 ( 목 ) 연안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 개최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과 양승조 충청남도 도지사는 11 월 4 일 ( 목 ) 오전 국립해양생물자원관 ( 충남 서천 ) 에서 열린 ‘ 충남도 - 해수부 간 연안경제 활성화 정책협의회 ’ 에 참석하여 산 ? 학 ? 연 전문가들과 함께 ‘ 충남 연안경제 활성화 방안 ’ 을 주제로 연안지역 경제의 활력을 높이기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
충남도는 이 자리에서 ‘ 희망의 바다 , 살아나는 연안경제 ’ 라는 비전 아래 ① 해양 신산업 육성 , ② 해양환경 및 생태복원 , ③ 새로운 해양도시 모델 조성이라는 정책방향을 담은 ‘ 충남 연안경제 활성화 방안 ’ 을 제시하였으 며 ,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 ( 해양산업 육성 ) 해양바이오 , 해양치유 등 해양 신산업을 충남의 성장 동력으로 중점 육성한다 . 조성 중인 해양바이오 산업화 인큐 베이터 * 를 중심으로 기업을 유치하여 해양바이오클러스터를 조성하고 , 태안 해양치유센터를 중심으로 해양치유산업 거점을 육성할 계획이다 .
* 해양바이오 기업을 대상으로 입주공간 , 공동활용 장비 , 서비스 등을 제공 (’20 ~ ’23)
? ( 해양환경 복원 ) 해양환경과 생태 복원으로 친환경 포용 성장을 도모한다 . 생태관광의 새로운 모델을 마련하기 위해 가로림만 해양 정원 조성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를 적극 추진하고 , 전문가 워킹그룹을 통해 부남호 역간척 등 새로운 해양환경 복원 방안을 마련 한다 . 또한 , 서천갯벌 등 충남 갯벌이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 된 것을 계기 삼아 서해갯벌의 세계자연유산 지정 확대를 검토할 예정이다 .
? ( 신해양도시 모델 ) 새로운 해양도시 모델을 조성하여 살고 싶은 연안지역을 만들어 나간다 . 올해 말에 개통하는 해저터널 등 교통 인프라 확충을 계기로 원산도 일대를 해양관광거점으로 육성하여 서해안을 대표할 매력 있는 해양관광도시를 만들 계획이다 .
한국해양수산개발원은 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정부와 지역 간 협력방안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하였으며 , 이 외에도 충남 연구원 , 충남 소재 바이오기업 ㈜ 비티엔 등이 참여하여 연안 경제 활성화를 위한 실질 적인 방안을 모색하는 토론을 진행했다 . 특히 , 이 자리에서 CJ 제일제당은 해양 미세조류를 비롯한 해양바이 오시장 진출에 대한 포부를 밝 히기도 했다 .
이번 정책협의회는 정부와 지역 간 협력을 위한 지속적인 대화의 장으로서 , 상호 이해와 협력을 강화하고 연안경제의 저변을 확대할 수 있는 토대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 충남도에서 마련한 해양 신산업 육성과 친 환경 성장이라는 발전방향에 공감하며 , 연안경제 활성화를 통해 우리 어민들의 삶을 개선하여 어촌에 다시 한 번 활력을 불어넣기를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
한편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정책협의회 이후 올해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된 서천 갯벌 등 해양수산 정책현장을 방문했다 . |
| 211104(11시30분) 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도를 함께 그린다(해양정책과).hwp |
211104(11시30분) 연안경제 활성화를 위한 지도를 함께 그린다(해양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