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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올해 고수온 피해어가 복구 지원 추진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2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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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수부 , 올해 고수온 피해어가 복구 지원 추진 - 전남 ? 경남지역의 415 개 어가에 53 억 원 지원 의결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올 여름 고수온으로 인한 피해조사가 완료 됨에 따라 피해어가에 대해 복구비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
해양수산부는 어업재해대책 심의위원회 ( 위원장 해양수산부 차관 ) 에 전라 남도 ? 경상남도 415 개 어가에 대한 고수온 피해 복구계획을 상정하여 10 월 29 일 ( 금 ) 의결하였다 .
* 전라남도 여수 , 완도 , 신안 , 고흥 , 4 개 시 ? 군의 291 개 어가
또한 , 해양수산부는 총 53 억 2 천만 원 규모의 재난지원금과 더불어 , 피해어가에 재해 복구를 위한 융자자금과 긴급경영안정자금도 함께 지원할 계획이다 .
< 고수온 피해 복구 2 차 지원 주요 내용 >
해양수산부는 앞서 지난 9 월 , 양식어가의 신속한 경영 재개를 돕기 위해 경남 지역의 69 개 어가에 20 억 1 천만 원 규모로 1 차 지원을 한 바 있다 .
참고로 올 여름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의 피해 규모는 약 197 억 원 이며 , 넙치 , 조피볼락 , 강도다리 , 전복 , 굴 , 가리비 , 멍게 등 품목이 피 해를 입은 것으로 파악되었다 .
* 연도별 고수온 피해액 ( 어업재해심의위 상정 기준 )
해양수산부는 앞으로도 고수온으로 인한 양식어가의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액화산소공급기 등 대응장비 보급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 고수온 내성 품종 개발 , 양식장 외해 이설 지원 등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
김준석 해양수산부 수산정책실장은 “ 이번 피해복구 지원이 올해 고 수온으로 피해를 입은 어업인들의 경영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 ” 라며 , “ 최근 날이 추워지고 있는 만큼 , 해양수산부는 지자 체 등 관계기관과 함께 저수온으로 인한 피해도 최소화될 수 있도록 다방면으로 노력하겠다 .” 라고 말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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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1029(즉시) 해수부, 올해 고수온 피해어가 복구 지원 추진(어촌양식정책과, 수산정책과).hwp |
211029(즉시) 해수부, 올해 고수온 피해어가 복구 지원 추진(어촌양식정책과, 수산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