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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부산에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1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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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 부산에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한다 - 해수부 , 세계해사대학 (WMU), 한국해양수산개발원 (KMI) 과 공동으로 제 1 회 불법어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10 월 19 일 ( 화 ) 부터 22 일 ( 금 ) 까지 세계해사 대학 ( 총장 Cleopatra Doumbia-Henry),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원장 직무대행 김종덕 ) 과 함께 스웨덴 말뫼의 세계해사대학과 부산의 파크 하얏트 호텔 에서 온 · 오프라인으로 ‘ 불법어업 대응 역량강화 워크숍 ’ 을 개최한다 .
이번 워크숍은 지난 6 월 세계해사대학과 체결한 ‘ 불법어업 대응 역량강화 사업 이행을 위한 양해각서 ’ 를 토대로 올해 처음 개최된다 .
이번 워크숍에는 래시드 수메이라 ( Rashid Sumaila) 브리티시 콜럼비아 대학교수 , 닐 벨레폰테인 (Neil Bellefontaine) 세계해사대학 교수 등 불법어업 대응 관련 경험과 지식을 보유한 세계 각국의 전문가뿐만 아니라 , 산드라 올너트 ( Sandra Allnutt) 국제해사기구 (IMO) 국장 , 브랜트 와그너 (Brandt Wagner) 국제노동기구 (ILO) 국장 , 매튜 카밀레리 (Mattew Camilleri) 유엔식량농업기구 (FAO) 팀장 , 해수부 김정례 인도양참치위원회 (IOTC) 의장 등 불법어업과 관련된 다양한 국제기구의 전문가들도 참여한다 . 또한 , 불 법어업 근절에 관심 있는 누구나 워크숍에 참석할 수 있으며 , 참석 신청 등은 ‘KMI 국제개발협력센터 (051-797-4928)’ 로 문의하면 된다 .
워크숍 첫째 날에는 각 국제기구의 담당자가 불법어업 대응을 위한 역할과 항만국 조치협정 , 어선원노동협약 , 케이프타운협정 등에 대해 발표하고 불법어업 문제 해결을 위한 기관 간 협력의 필요성을 논의한다 .
둘째 날에는 ‘ 불법어업 근절에 대한 다양한 학문적 접근법 ’ 을 주제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모범 정책과 관행 , 효과적인 대책 수립 및 협력 방안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가 이어지며 , 불법 어업 해결을 위한 다양한 학문적 접근의 필요성에 대한 토론이 진행된다 .
셋째 날에는 중서부태평양 참치 어업 , 불법어업에 대한 인도양참치 위원회 (IOTC) 의 관점 및 EU 의 접근법 등에 대한 전문가 발표 및 불법 어업 규제 효과와 이행률을 높이기 위한 과제 논의 등이 이루어지며 , 마지막 날에는 어선 안전뿐만 아니라 카리브해 , 남대서양 등에서의 불법어업 사례 등에 대한 논의가 진행된다 .
우동식 해양수산부 국제협력정책관은 “ 불법어업은 수산분야에서 가장 중요한 국제적 이슈로서 , 지속가능한 수산자원 확보 , 해양생태계 보전 등을 위해 국제사회가 시급히 해결해야 하는 과제이다 .” 라며 , “ 이번 워 크숍이 국제기구와 각국 전문가들이 불법어업 대응을 위한 다양한 경 험과 지식을 공유하며 불법어업 근절에 기여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 |
| 211019(조간) 스웨덴-부산에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한다(국제협력총괄과).hwp |
211019(조간) 스웨덴-부산에서 불법어업 근절을 위한 협력방안 모색한다(국제협력총괄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