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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등 위기 속, 해사분야가 나아가야 할 길은?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10-19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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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등 위기 속 , 해사분야가 나아가야 할 길은 ? - 10. 26.~27.‘2021 한국해사주간 ’ 개최 , 행사 전일까지 사전등록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10 월 26 일 ( 화 ) 부터 27 일 ( 수 ) 까지 세종 컨벤션 센터에서 ‘2021 한국해사주간 (Korea Maritime Week) ’ 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난 2007 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온 한국해사주간은 국내외 학자와 기 업인 , 정부 관계자 등 세계 각국의 해사 전문가들이 모여 해사 분야의 현안을 점검 하고 , 미래 대응전략을 모색하는 국제 콘퍼런스이다 .
올해 행사는 ‘ 친환경 · 디지털시대 , 해사산업의 미래 (Eco-friendly and Digitalization era, The future of the maritime industry) ’ 라는 주제 아래 선원 ㆍ 친환경 ㆍ 해양디지털 3 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며 , 40 여 명의 연사 및 전문가들이 참여하여 코로나 19, 기후변화 등 글로벌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국제적 협력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 이다 .
이번 행사에서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임기택 국제해사기구 사무총장 , 믹 킨리 (Mick Kinley) 호주 해사청장 및 콰 레이 훈 (Quah Ley Hoon) 싱가포르 해사청장의 영상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
특히 , 올해 행사에서는 ‘ 다가오는 2D (Decarbonization, Digitalization) 시대 세계 경제의 변화와 이에 따른 선원 , 해사 , 해운분야 대응방향 ’ 을 주제로 한 특별대담이 진행된다 .
특별대담에서는 도덕희 한국해양대학교 총장을 좌장으로 , 안드레아스 노세스 (Andreas Nordseth) 덴마크 해사청장과 차상균 서울대학교 교수가 직접 참석하여 의견을 나누고 , 프랭크 리즈버만 (Frank Rijsberman) 글로벌녹색성장기구 사무총장 , 마틴 스토포드 (Martin Stopford) 클락슨 리서치 회장 , 가이 플랫턴 (Guy Platern) 국제해운회의소 사무총장 , 스테판 코튼 (Stephen Cotton) 국제운수노련 사무총장이 온라인으로 참석하여 현 시 대를 진단하고 해사분야 미래를 조망하는 대담을 진행할 계획이다 .
이후 ▲ 선원의 인권 및 직업인식 개선 , ▲ 해사분야 친환경 정책동향 및 전망 , ▲ 해양디지털 정보연계 동향을 주제로 전문가 토론 및 논의를 이어갈 계획이다 .
2021 한국해사주간은 온라인과 오프라인으로 함께 진행되며 , 전체 행사는 공식 누리집 (www.koreamaritimeweek.or.kr) 을 통해 생중계된다 . 콘퍼런스에는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 참여를 원하는 경우 10 월 25 일 ( 월 ) 까지 공식 누리집에서 사전 등록 신청을 하면 된다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 지구 온난화와 같은 전 세계적인 위기는 어느 한 국가의 노력만으로 해결될 수 없으며 , 우리 모두의 협력과 실천만이 위기 극복의 열쇠이다 .” 라며 , “ 이번 행사를 통해 해사산업의 위 기 극복을 위한 여러 국가들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하고 , 해사산 업이 나 아갈 방향을 정립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 라고 말했다 . |
| 211019(조간) 기후변화 등 위기 속, 해사분야가 나아가야 할 길은(해사안전정책과).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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