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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도심 살리기 위한 첫 발 내딛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9-30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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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원도심 살리기 위한 첫 발 내딛는다 - 해수부 , 인천항 내항 1·8 부두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을 위한 협상 개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인천항 내항 1·8 부두 재개발 사업시행자 지정과 실시협약 체결을 위해 9 월 29 일 ( 수 ) 부터 우선협상대상자인 ‘ 인천항만공사 (IPA)’ 와의 협상을 시작하였다고 밝혔다 .
해수부는 인천항 내항과 원도심을 연결하여 원도심의 활력을 높이고 , 인천항 내항 지역을 글로벌 해양문화 · 관광 거점으로 육성하기 위해 ‘ 인 천항 내항 1 ? 8 부두 항만재개발사업 ’ 을 추진 중이다 . 이 사업은 2023 년 부 터 2028 년까지 6 년간 총 5,003 억 원을 투입하여 인천 광역시 중구 북성동 및 항동 일원에 42 만 8 천 ㎡ ( 수역 4 천 5 백 ㎡ 포함 ) 규 모의 해양문화 도심공간을 조성하는 사업이다 .
해양수산부는 2020 년 9 월 인천항만공사가 사업계획 제안서를 제출한 이래 , 제 3 자 공모 등 ? 항만 재개발 및 주변지역 발전에 관한 법률 ? 에 따른 절 차를 진행하였으며 , 평가과정을 거쳐 지난 8 월 인천항만공사를 사 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였다 .
이후 정부는 협상 추진을 위해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을 단장으로 하고 개발 ? 회계 ? 금융 등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협상단을 구성하였으며 , 29 일부터 진행되는 인천항만공사와의 협상 과정을 통해 사업계획 ( 안 ) 을 보완하고 구체적인 사업시행조건 등을 결정할 예정이다 . 이 번 협상에는 지역의견 반영을 위해 인천시 담당자도 직접 참여할 계 획 이며 , 해양수산부는 올해 안에 협상을 마무리한 후 2023 년 사업 착 공을 목표로 사업계획 수립 등 후속절차를 차질 없이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
김창균 해양수산부 항만국장은 “ 그간 다소 더디게 진행되었던 인천항 내항 재개발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역과 밀접하게 소통하면서 적극적인 자세로 협상에 임하겠다 .” 라며 , “ 이번 사업을 통해 인천 원도심의 경제 활력을 높이고 주민생활 여건을 개선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 라고 말했다 . |
| 210930(조간) 인천 원도심 살리기 위한 첫 발 내딛는다(항만연안재생과).hwp |
210930(조간) 인천 원도심 살리기 위한 첫 발 내딛는다(항만연안재생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