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주년 맞아 바다의 과거와 미래 선보여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8-25 조회수 : 2 |
|---|
|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 주년 맞아 바다의 과거와 미래 선보여 - 8. 25.~10. 31. 국립해양박물관에서 < 우리가 열어가는 바다 > 전시회 개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와 국립해양박물관 ( 관장 김태만 ) 은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 주년을 맞이하여 그간의 성과를 되돌아보고 , 바다의 가 치와 미래를 모색하기 위해 8 월 25 일 ( 수 ) 부터 10 월 31 일 ( 일 ) 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 우리가 열어가는 바다 ’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이번 전시회는 1996 년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이후 그간의 연혁 , 주요 정책 및 성과와 해양수산 현안 , 해양환경 오염 등 바다와 관련된 최근 현안 등 총 3 개의 주제로 구성되었으며 , 관람객이 체험 ? 참여할 수 있는 테마구역도 마련되었다 .
특히 , 이번 전시에는 재활용이 가능한 종이 소재의 벽체와 재생용지로 만든 홍보물 , 새활용 *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지구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해양을 보호하는 것에 대한 동참 의지를 표명하였다 .
* 업사이클링 (Upcycling) : 버려지는 제품에 친환경적 디자인을 가미하여 예술성 , 기능성 , 심미성을 가진 새로운 용도의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것
1 부 ‘ 성장의 바다 , 해양수산부의 여정 ’ 에서는 해양수산 통합행정의 연혁 과 출범 당시의 사진 등 역사적인 자료 들이 전시된다 . 특히 , 통합행정 출범을 기념하는 김영삼 전 ( 前 ) 대통령의 ‘ 海洋强國 ( 해양강국 )’ 친필 휘 호도 만나볼 수 있다 .
2 부 ‘ 상생의 바다 , 해양수산부가 열어온 바다 ’ 에서는 과거부터 현재 , 미래까지 해양수산 통합행정의 주요 발전목표와 분야별 ( 해양문화 , 해양안전 , 해양산업 , 해양환경 등 ) 주요 정책사업 및 현안 등을 공유하고 , 국제기 구에서 활동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주요 인물을 소개할 예정이다 .
3 부 ‘ 생명의 바다 , 앞으로 지켜나갈 바다 ’ 에서는 전 세계적 관심사인 해양생태계 , 해양쓰레기 , 미세플라스틱 , 원전오염수 등 해양환경문제와 이에 대응하기 위한 주요 정책을 소개하고 , 바다의 미래와 가치를 고민 할 수 있는 영상자료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
테마구역에서는 한국어촌어항공단에서 기증한 어촌마을 가상현실 (VR) 체험과 부산지방해양수산청에서 제공한 선박안전 가상현실 (VR) 체험 등을 진행하여 관람객들이 흥미롭게 전시를 즐길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국립해양박물관은 전시기간 동안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에 따라 시설물 소독 , 사전예약제 등 코로나 19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여 전시를 운영할 예정이다 . 전시회에 방문하려면 사전에 국립해양박물관 누리집 (www. k nmm.or.kr) 을 통해 예약해야 하며 , 전시 운영시간은 평일 오전 9 시부터 오후 5 시까지 , 토요일 ? 공휴일은 오전 9 시부터 오후 7 시까지이다 .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 이번 전시를 통해 지난 25 년간 해양수산 통 합행정을 통해 우리 바다에서 이뤄낸 성과를 확인 하고 , 바다의 미 래를 위해 각자의 자리에서 생활 속 실천을 다짐하는 시 간을 가 지게 되길 바란다 .” 라고 말했다 . |
| 210825(조간)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주년 맞아 바다의 과거와 미래 선보여(혁신행정담당관).hwp |
210825(조간) 해양수산 통합행정 출범 25주년 맞아 바다의 과거와 미래 선보여(혁신행정담당관).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