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산식품 수출기업, 365일 24시간 지원 받는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8-05 조회수 : 2 |
|---|
|
수산식품 수출기업 , 365 일 24 시간 지원 받는다 - 수출애로 신속 해소를 위해 해외 무역지원센터의 비대면 지원 기능 강화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우리 수산식품의 해외시장 진출 활성화와 신속한 지원을 위해 해외 수산 무역지원센터 ( 이하 ‘ 해외 센터 ’) 에 온라인 ’365 상담 창구 ’ 를 개설하여 8 월 9 일 ( 월 ) 부터 운영한다 .
해외 센터는 현재 7 개 국가에 10 개소 * 가 있는데 , 이들은 해외 지사 등 현지 인프라가 없는 수출업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거래처를 알 선하며 , 통관 거부 등 무역거래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컨설팅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
* 일본 ( 도쿄 ), 중국 ( 상해 , 청도 , 홍콩 ), 대만 ( 타이베이 ), 미국 (LA, 뉴저지 ), 태국 ( 방콕 ), 베트남 ( 호치민 ), 말레이시아 ( 쿠알라룸푸르 )
그러나 , 그간 해외 센터의 컨설팅을 지원받기 위해서는 센터에 직접 연락해야만 했기 때문에 , 휴일이나 야간 등에는 신속하게 지원을 받 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 . 이에 , 해양수산부는 365 일 24 시간 어느 때나 우리 수출업체가 필요로 하는 정보나 무역 애로사항을 문의하고 신속하게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K- 씨푸드 수출지원 플랫폼 ’ ( www.k-seafoodtrade.kr) 에 온라인 ‘365 상담 창구 ’ 를 개설하게 되었다 .
온라인 365 상담 창구는 인터넷이 되는 곳이라면 PC 와 모바일 기 기로 이 용이 가능하다 . 상담 신청 접수와 처리 결과 등 진행상황에 대한 알림을 받을 수 있고 , 원활한 업무 지원을 위해 해외 센터를 통한 통 역과 1:1 화상상담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다 .
이와 함께 , ‘K- 씨푸드 수출 지원 플랫폼 ’ 에 수출업체가 직접 자사의 상 품을 전시할 수 있는 상품 등록 · 관리 기능이 신설 되었고 , 해외 바 이어가 ‘ 수출상품 전시관 ’ 을 통해 관심상품 견적 문의와 샘플 배송 요청은 물론 , 수출업체와의 1:1 화상 상담을 요청할 수 있는 기능도 마련되었다 .
해양수산부는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8 월 5 일 ( 목 ) 부터 6 일 ( 금 ) 까지 이틀간 오후 2 시부터 3 시까지 비대면 교육 * 을 실시하여 ‘365 상담창구 ’ 와 ‘ 수출 상품 전시관 ’ 활용방법 등에 대해 자세히 소개할 예정이다 . 비대면 교 육은 별도의 신청 없이 ‘K- 씨푸드 수출 지원 플랫폼 ’ 에 접속하여 수협 중앙회 무역사업단이 개설한 줌 (Zoom) 회의실로 입장하면 들을 수 있다 .
* 교육 및 활용방법 문의 : 수협중앙회 무역사업단 02-2240-5603, 5611 ~ 2
한편 , 해양수산부는 해외 센터를 통해 현지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초보 수산식품 수출업 체를 대상으로 ‘ 비즈니스 인큐베이터 사업 ’ (Business Incubator, 이하 ‘BI 사업 ’) 과 ‘ 지사화 사업 ’ 을 지원하고 있다 .
’BI 사업 ‘ 은 수출 실무 경험이 적은 수산업체를 해외 센터에 입주시켜 현지시장에 정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 입주기업에게 통역 , 통관 · 법률 · 회계 자문 서비스 및 개별 사무공간을 제공한다 . 이를 통해 지난해에는 23 개 수산업체가 지원을 받아 총 5 천 8 백만 달러의 매출액을 달성 하 기도 했다 . 올해부터는 입주기업 정원을 30 개로 늘려 수산분야 수출 초보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 지사화 사업 ’ 은 ’BI 사업 ‘ 을 졸업한 업체 ( 최대 3 년 ) 및 해외 지사 중 지사 운영이 어려운 수출업체를 대상으로 하며 , 참여업체는 수출 계 약과 거래선 확대 , 해외 바이어에게 보내는 샘플 배송비 , 기타 홍보 · 판촉 비용 등을 지원받을 수 있다 .
두 사업에 참여하고자 하는 업체는 ‘ K- 씨푸드 수출지원 플랫폼 ’ 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 해양수산부는 해외 센터의 단계별 수출 업체 육성 프로 그램을 통해 우리 수산업체들이 세계적인 강소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 는 발판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김성희 해양수산부 수출가공진흥과장은 “ 전 세계적으로 코로나 19 상 황이 지속되면서 우리 수산식품 수출업계도 여전히 수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이다 .” 라며 , “ 수출업계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지 원을 강화하는 등 수산식품 수출 확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 ” 라고 말했다 . |
| 210805(조간) 수산식품 수출기업, 365일 24시간 지원 받는다(수출가공진흥과).hwp |
210805(조간) 수산식품 수출기업, 365일 24시간 지원 받는다(수출가공진흥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