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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양식장 점검 등 정책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12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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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전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양식장 점검 등 정책현장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이 집중호우 피해 양식장과 다중이용시설 코로나 19 방역 점검 등을 위해 7 월 12 일 ( 월 ) 전남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한다 .
먼저 , 강진군 전복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하여 어업인 , 전라남도지사 , 강 진군수 등과 함께 집중호우에 따른 양식장 피해 현황을 점검한다 . 문 장관은 현장 점검에서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현황과 복구 상황을 보고 받고 전복 가두리 양식어업인 등 피해 어업인을 만나 피해발생을 위로 하고 정부의 피해지원 및 재발방지 대책 등을 설명할 계획이다 .
문 장관은 피해 어업인들에게 “ 최근 발생한 기록적인 집중호우로 인해 정성들여 키운 전복이 대량폐사한데 대해 참담한 심정을 금할 수 없으며 피해 어업인분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 ” 라면서 , “ 해양수산부는 피해 양식어업인들이 신속하게 피해를 복구하고 경영을 재개할 수 있도록 재난지원금 지급 및 정책자금 금융지원 등을 신속하게 추진하고 관계부처 , 지 자체 등과 협력하여 필요한 추가적인 지원도 적극 검토하겠다 ” 라고 설명할 계획이다 .
다음으로 , 다중이용시설 코로나 대응 및 하계특송 상황 점검을 위해 목포연안여객선터미널을 방문한다 . 현장에서 여객선 운항 및 여객선터미널 코로나 19 방역 현황을 점검하고 , 점차 늘어나고 있는 여름철 여행객 등을 대상으로 한 여객선 하계 특별수송계획도 점검 할 예정이다 .
문 장관은 연안 여객선 관계자들에게 “ 목포지역은 우리나라에서 여객선 이용객이 가장 많은 지역인 만큼 전국의 여객선 운항 및 터미널 관리에 모범이 될 수 있도록 더욱 관리를 철저히 해주기 바란다 ” 라며 , “ 특히 금년 하계 휴가기간 중 전국에서 약 84 만 명 , 목포 · 완도 지역은 약 32 만 명이 연한 여객선을 이용할 것으로 예측되므로 제 4 차 유행에 돌입한 코 로나 19 감염이 더 이상 확산되지 않도록 방역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 ” 고 당부 할 예정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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