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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도 수산물 부가가치 높일 거점센터 생긴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07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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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에도 수산물 부가가치 높일 거점센터 생긴다 - 2021 수산물산지거점유통센터 (FPC) 사업자로 전라북도 선정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2021 년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 (FPC * ) 보조 사업자로 전라북도 ( 운영담당 : 어업회사법인 해진 ( 주 )) ** 를 선정했다고 7 월 7 일 ( 수 ) 발표 하였다 .
* Fisheries Products Processing & Marketing Center : 산지에서 수산물을 매입 ? 위탁하고 , 물량을 모아 전처리 ? 가공 등을 거친 뒤 상품화하거나 대형소비처에 공급하는 거점센터
** 공모사업 참가자는 각 지자체이며 , 수협 , 영어조합법인 등 지역 생산자 단체에서 운영
해양수산부는 산지의 수산물 처리물량을 규모화하고 상품을 고부가가치 화하여 소비자의 다양한 수요를 충족하고 생산자의 수취가격은 높일 수 있도록 2012 년부터 전처리 ? 가공시설을 갖춘 ‘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 (FPC) 조성사업 ’ 을 추진해 왔다 . 현재까지 9 개소 * 가 운영 또는 건립 중이며 , 올해 새롭게 선정된 전라북도 1 개소는 군산지역에 총 60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2023 년까지 건립될 예정이다 .
* 완공 (8 개소 ) : 제주 한림 , 강원 속초 , 전남 완도 금일 , 경북 경주 , 경남 고성 , 인천 강화 , 강원 강릉 , 전남 장흥 건립 중 (1 개소 ) : 충남 보령
해양수산부는 2021 년 산지거점유통센터 조성사업의 보조사업자를 선 정하기 위해 올해 3 월 24 일부터 4 월 22 일까지 공모를 실시하였다 . 이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보조사업자선정평가위원회가 공모에 응모한 지자 체 ( 생 산자단체 ) 를 대상으로 서류평가 및 현장평가를 통해 사업계획의 타당성 , 부지 선정 및 자금조달계획 , 건축 및 시설의 적정성 등을 종합 평가하여 전라북도 ( 어업회사법인 해진 ( 주 )) 를 최종 선정하였다 .
전라북도는 산지에서 매입한 해삼 , 꽃새우 등을 전처리 · 가공하여 부 가가치를 높여 수출하거나 , 학교 급식이나 로컬푸드시스템을 통해 공급하고자 하는 운영계획 * 을 높게 평가받았으며 , 유일한 전북지역 센 터라는 점도 고려되었다 .
* 지역 수산물 원물 약 1,400 톤 운용 계획 ( 해삼 700 톤 , 꽃새우 700 톤 )
임태훈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 전북지역의 수산물 산지거점유통 센터 건립으로 수산물의 부가가치를 높이는 것은 물론 , 지역 일자리 창출 및 경제 활성화 등의 효과도 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이번 전라북도 센터를 포함하여 오는 2023 년까지 수산물 산지거점유통 센터 10 개소가 운영될 계획이며 , 이를 통해 수산물 유통환경 변화 에 더욱 빠르게 대응하고 국민에게 양질의 수산물을 공급할 수 있도록 철 저히 관리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
| 210707(석간) 전북에도 수산물 부가가치 높일 거점센터 생긴다(유통정책과).hwp |
210707(석간) 전북에도 수산물 부가가치 높일 거점센터 생긴다(유통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