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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전남지역 정책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7-02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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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전남지역 정책현장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항만 하역현장 안전 점검과 고수온 대비 양식 어업 현장 점검 등을 위해 7 월 2 일 ( 금 ) 전남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한다 .
먼저 , 광양항 컨테이너터미널을 방문하여 항만 하역현장 안전관리 및 코로나 19 대응실태를 점검한다 . 현장 점검에서 광양항 컨테이너 부두 운영과 코로나 19 방역 현황을 보고 받고 항만 현장 안전점검용 드론 시연 및 컨테이너 하역작업 현장을 순시할 계획이다 .
문 장관은 항만 관계자들에게 “ 항만 운영의 효율성도 필요하지만 항만종사자의 안전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 라면서 , “ 이를 위해 , 해수부는 「 항만안전특별법 」 제정 , ( 가칭 ) 항만안전점검관 운영 , 안전교육 강화 , 표준 안전매뉴얼 배포 등 항만안전 확보를 위한 다양한 대책을 추진 중이므로 적극 협조 바란다 ” 라고 당부하고 , “ 코로나 19 거리두기 단계가 완화 되었지만 변이 바이러스 확산 등을 감안하여 항만 방역관리는 변함없이 철저히 해줄 것 ” 을 강조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 고수온 대비 양식어업 현장 점검 및 양식업계 간담회에 참석 하기 위해 여수시 돌산 해상가두리 양식장을 방문한다 . 현장에서 돌산 해상가두리 양식장의 고수온 대응장비 시연 등 고수온 대응현황을 점검하고 양식업계 애로 및 건의사항 청취를 위한 선상 간담회도 참석할 예정이다 .
문 장관은 고수온 대응 관계자들에게 “ 올 해 여름 수온은 평년보다 0.5~1 ℃ 높을 것으로 전망되므로 지자체 · 어업인 등 관계기관과 함께 사전 예방 , 신속대응 , 피해복구를 위한 대응체계 구축 및 장비 지원 등 재해 대응에 만전을 기해 달라 ” 고 당부하고 , 양식어업인과의 간담회에서 “ 어촌 고령화 ,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결정 등 우리 수산업을 둘러싼 여건이 결코 녹록치 않은 상황이지만 , 우리부는 양식업의 경쟁력 강화와 양식 수산물의 수급 안정을 위해 다양한 정책사업을 발굴하여 적극 지원하고 무엇보다 일본 원전 오염수 방출 대응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 ” 라고 말 할 예정이다 . |
| 210702 (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전남지역 정책현장 방문.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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