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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인천 경인지역 정책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6-18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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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인천 · 경기지역 정책현장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 참가와 어촌뉴딜 300 사업 추진현장 점검 등을 위해 6 월 18 일 ( 금 ) 인천 · 경기지역 정책현장을 방문한다 .
먼저 , 인천 영흥면 농어바위 해변을 방문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활동에 참석 한다 . 이날 수거 활동은 장마철 집중호우 · 태풍 내습을 대비하여 관계 기관 합동으로 진행되는 ‘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 (6.14 ∼ 6.20) 의 일환으로 진행 되고 , 해수부 및 산하기관 , 인천시 , 어촌계 등 약 100 명이 참여할 계획이다 .
추가로 환경부 ? 지자체 등 관계기관에서도 장마 · 태풍 등으로 인한 해양쓰레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 해양쓰레기 정화주간 ’ 에 해안가 , 하천 ㆍ 하구 , 하천 인근 공사장 , 벌목지 , 행락지 등의 쓰레기를 집중적으로 수거 ㆍ 처리한다 .
문 장관은 수거 활동 관계자들에게 “ 최근 P4G 정상회의 등을 계기로 해양쓰레기 문제의 심각성과 해결방안에 대한 국내외적 관심과 논의가 증대되고 있다 ” 면서 , “ 오는 6 월 넷째 주부터 장마가 예보되어 있는데 지자체와 관계기관이 긴밀히 협업하여 해양쓰레기 수거 · 처리에 만전을 기해주길 바란다 ” 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다음으로 기후변화에 대응하는 ‘ 탄소중립 ’ 실현을 위한 해양에너지 개발 운영 현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화호 조력발전소를 방문한다 .
문 장관은 발전소 운영 현황을 보고 받고 시설을 시찰 한 후 관계자들에게 “ 시화호 조력발전소는 전 세계 조력발전 설비용량의 절반에 이르는 세계 최대의 조력발전 시설이다 ” 라면서 , “ 앞으로 우리부는 현재 형성된 방조제를 기반으로 수질 개선과 환경 · 어업에 영향이 최소화 되는 범위에서 조력발전을 적극 추진할 계획이며 , 서해안 조력발전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국가 조력발전 로드맵도 수립할 계획이다 ” 라고 말 할 예정이다 .
마지막 일정으로 어촌뉴딜 300 사업이 한창인 화성시 백미항을 방문하여 어촌뉴딜 사업 진행상황을 점검한다 .
문 장관은 백미리 주민들과 지자체 관계자들에게 “ 백미리 어촌계의 체험마을 운영과 어촌계 개방을 통한 혁신 등은 타 지역에 모범이 되는 사례이다 ” 라면서 , “ 백미항 어촌뉴딜 사업으로 추진되는 여가 복합공간과 치유 (Healing) 마당 , 게스트 하우스 조성 등을 통해 더 많은 국민들이 찾고 주민 소득도 향상되는 어촌뉴딜 사업의 대표 브랜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 ” 라고 당부 할 예정이다 . |
| 210618 (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인천, 경기지역 정책현장 방문.hwp |
210618 (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인천, 경기지역 정책현장 방문.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