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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수기 앞두고 마리나선박 안전·방역 살핀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6-01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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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성수기 앞두고 마리나선박 안전 · 방역 살핀다 - 6. 1.~25. 전국 마리나선박 180 척 대상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 실시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요트 · 보트 등 마리나선박 이용객이 증가 할 것으로 예상되는 여름 피서철을 앞두고 6 월 1 일 ( 화 ) 부터 6 월 25 일 ( 금 ) 까지 관계기관 합동 안전점검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
여름철은 마리나선박 운항 증가에 따라 기관 고장 등 사고빈도가 높은 시기이며 , 많은 피서객이 이용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철저한 코 로나 19 방역관리가 요구된다 . 이에 , 해양수산부는 여름철 마리나 선박으로 인한 해양 사고를 예방하고 코로나 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전국 11 개 지방해양수 산청 , 한국 해양교통안전공단 , 한국마리나협회 등으로 합동점검반을 구성하여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
이번 안전점검은 전국에 등록된 마리나선박 대여업체 193 개소 중 점검주기 , 휴업 등을 고려하여 145 개소에서 운영 중인 선박 180 척을 대상으로 이루어진다 . 해양수산부는 기관 · 구명설비 등의 상태를 집중 점검하고 자체점검표를 배포하여 출항 전 안전점검을 위해 작성하도록 할 예정이다 . 또한 , 해양레저 이용자의 안전을 위해 제작된 ‘ 해로드 ( 海 Road) 앱 * ’ 의 기상특보 확인 , 긴급구조 요청 기능에 대해서도 홍보하여 사고 발생 시 신속히 대 응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
* 선박위치확인 , 긴급 구조요청과 기상정보 제공기능 등이 탑재된 스마트폰 앱 (App)
이와 함께 , 코로나 19 확산 방지를 위한 승선객 출입명부 작성 , 손소독제 · 체온계 비치 등 방역대책 준수 여부와 이용요금 게시 · 준수 여부 등 ? 마리나항만법 ? 에 따른 사업자 의무사항 이행실태도 점검할 예정이며 , 미비사항에 대해서는 시정을 요구하고 , 관계법령 위반정도에 따라 영업 정지 등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
전준철 해양수산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 사전 안전점검을 통해 안전 위해요소와 이용객 불편사항을 해소하여 올 여름에도 국민들이 안 심하고 마리나 선박에서 여가를 즐길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 라고 말했다 . |
| 210601(조간) 여름철 성수기 앞두고 마리나선박 안전·방역 살핀다(해양레저관광과).hwp |
210601(조간) 여름철 성수기 앞두고 마리나선박 안전·방역 살핀다(해양레저관광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