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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신규 항만배후단지 94만㎡ 개발로 고부가가치 물류·제조기업 유치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5-28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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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신항 신규 항만배후단지 94 만 ㎡ 개발로 고부가가치 물류 · 제조기업 유치한다 -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개발사업 민간제안서 타당성분석 착수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 가칭 ) 인천신항스마트물류단지 ( 주 ) 가 제출한 인천신항 1-1 단계 3 구역과 1-2 단계 94 만 ㎡ 항만배후단지개발사업 민간제안에 대해 5 월 27 일 ( 목 ) 전문기관 ( 한국해양수산개발원 , KMI) 에 타당성 검토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
이번에 민간에서 제안한 사업의 총 면적은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1-1 단계 3 구역 53 만 ㎡ 와 , 1-2 단계 41 만 ㎡ 를 합한 총 94 만 ㎡ 로 , 국제규격 축 구장 면적 (7,140 ㎡ ) 의 약 132 배 정도 규모에 해당된다 .
민간 제안자는 약 2 천억 원을 투입하여 항만배후단지에 복합물류 및 제조시설을 위한 47 만 ㎡ (50.4%) 부지와 도로 , 공원 · 녹지로 사용될 공공 시 설 46 만 ㎡ (49.3%) 등의 부지를 조성하게 되며 , 약 50% 에 달하는 공공 시 설은 향후 관리 ? 운영을 위해 기부채납 절차를 거쳐 국가에 귀속될 예정 이다 .
해양수산부는 제출된 민간 제안서가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개발계획 목 적에 부합하다고 판단하고 , 민간 제안사업의 경제성 분석 및 적격성 여부 등을 확인하기 위해 전문기관인 KMI 에 사업 타당성 분석 검토를 의 뢰하였다 . KMI 가 올해 상반기까지 사업 타당성 분석 검토를 마치게 되면 , 올해 말 제 3 자 제안공모 * 를 거쳐 2023 년 하반기부터 사업에 착공할 계획 이다 .
* ? 항만법 ? 제 47 조에 따라 민간의 최초 사업제안 이후에 그 외의 사업 참여 희망자에게도 기회를 제공하고 , 효율적인 개 발을 유도하기 위해 시행
한편 , 전체 214 ㎡ 에 달하는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중 1-1 단계 1 구역 (66 만 ㎡ ) 사업은 인천지방해양수산청과 인천항만공사 (IPA) 에서 1,041 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지난 2020 년 7 월 준공하고 현재 운영 중에 있으며 , 1-1 단계 2 구역 (94 만 ㎡ ) 은 인천신항배후단지 ( 주 ) 가 지난 2019 년 12 월 민간 사업시행자로 지정되어 올해 9 월경 착공 , 2023 년에 부지 조성을 완 료할 예정이다 .
송종준 해양수산부 항만투자협력과장은 “ 인천신항 항만배후단지 민간투자사업으로 신규 일자리가 창출되고 , 수도권 수출입 물류의 효율성이 높아져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지속 적인 민간자본 유치를 통해 우리나라 항만 관련 산업의 국제 경쟁력이 강 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라고 말했다 . |
| 210528(조간) 인천신항 신규 항만배후단지 94만㎡ 개발로 고부가가치 물류ㆍ제조기업 유치한다(항만투자협력과).hwp |
210528(조간) 인천신항 신규 항만배후단지 94만㎡ 개발로 고부가가치 물류ㆍ제조기업 유치한다(항만투자협력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