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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에 해양레저관광 명소가 생깁니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5-27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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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서귀포에 해양레저관광 명소가 생깁니다 - 해수부 , 5. 27. 제주 해양레저관광거점 사업 착공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27( 목 ) 제주도 서귀포항에서 지역주민 등이 참여 * 한 가운데 ‘ 제주 해양레저관광거점 ’ 착공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
* 사전 행사장 내 방역 완료 , 행사장 입장 시 발열체크 및 안심전화번호 ? QR 코드 등록
해양수산부는 ‘ 다 함께 즐기는 바다 , 활력 넘치는 연안지역 ’ 이라는 비전을 가지고 국민들이 바다를 더욱 자주 접하고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지 난 2019 년 「 해양레저관광 활성화대책 」 ( 이하 ‘ 대책 ’) 을 마련한 바 있다 . 해양레저 관광거점 사업은 당시 마련한 대책의 추진전략 중 하나인 ‘ 권역별 맞춤형 해양레저관광 명소 조성 ’ 의 일환으로서 , 권역별로 개발 잠재력이 높은 지 역을 해양레저관광거점으로 하여 해양 레 저관광 복합시설을 조성 , 우리 나라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로 육성 하는 사업이다 .
해양수산부는 ‘ 권역별 맞춤형 해양레저관광 명소 조성 ’ 을 위해 현재까지 5 개소 * 를 선정하고 각 지역의 특성에 맞는 시설 조성계획을 수립해 왔다 . 이번에 착공식을 진행하는 제주 서귀포에 이어 전북 군산과 강원 고성지역은 올 하반기 착공을 계획하고 있으며 , 경기 시흥과 전남 보성 지역은 올해 말까지 사업계획을 수립할 예정이다 .
* 제 주 서귀포 ( 수중레저형 , ~ ’23), 전북 군산 ( 레저휴양형 , ~ ’23), 강원 고성 ( 수중레저형 , ~ ’23), 경기 시흥 ( 도시위락형 , ~ ’24), 전남 보성 ( 체류관광형 , ~ ’24)
해양레저관광거점으로 처음 착공되는 제주 서귀포시 문섬 일대 해역은 각양각색의 산호초 군락이 형성되어 있고 , 아열대 어종을 포함한 다양한 생태계가 존재하는 등 바닷속 경관이 뛰어나 수중레저 거점으로 조성하기에 안성맞춤인 지역이다 .
해 양수산부는 2018 년 이 지역을 해중경관지구로 지정한 뒤 , 2019 년에 해 양레저관광거점 조성을 위한 타당성조사를 실시한 데 이어 , 2020 년에 수중레저에 특화된 사업계획을 수립하여 이번에 착공하게 되었다 .
본 사업에서는 국비와 지방비 각 200 억 원씩 총 400 억 원을 투입하여 사계절 해양레저 체험이 가능한 실내 잠수풀 ? 서핑시설 , 다이빙 교육장 , 전시 ? 홍보체험관 , 해상 계류장 등 실내 ? 외 복합시설을 조성하게 된다 . 20 23 년 하반기에 이러한 시설이 완공되면 사계절 내내 해 양레저를 즐기고 날씨와 관계 없이 다이빙 교육을 받을 수 있게 된다 .
해양수산부는 본 사업을 통해 제주지역에 470 억 원 규모의 생산유발 효과와 162 억 원 규모의 부가가치 창출 , 387 명의 고용창출 등의 파급 효 과 * 가 발생하는 등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 해양레저관광거점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시설 조성 , 관광객 유치효과 등을 고려한 사업계획 수립 연구 결과 기준
송상근 해양수산부 해양정책실장은 “ 이번 사업을 통해 해양레저관광 거 점이 조성되면 서귀포 문섬 일대의 우수한 수중 자연경관과 연계하여 국내외에서 즐겨찾는 해양 레저관광 명소로 주목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 라며 , ” 앞으로도 국민 들이 해양레저활동을 더욱 친근하게 접할 수 있도록 다양한 해양레저 시설 확충을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라고 말했다 . |
| 210527(조간) 제주 서귀포에 해양레저관광 명소가 생깁니다(해양레저관광과).hw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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