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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관계기관 힘 합친다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5-20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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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관계기관 힘 합친다 - 해수부 , 관계기관과 여름철 해수욕장 방역대책 논의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다가오는 여름 피서철 해수욕장 개장에 앞서 해수욕장 코로나 19 방역대책 등을 논의하기 위해 5 월 20 일 ( 목 ) 관계기관과 회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지 난해에는 해수욕장 개장기간 동안 2,680 만 명의 방문객이 해수욕장을 찾았는데 , 이는 2019 년보다 60.3% 감소한 수치로 코로나 19 의 영향을 크 게 받은 바 있다 . 그러나 , 지난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 해수욕장 내 생활 속 거리두기 세부지침 ’ 과 ‘ 해수욕장 방역관리 운영대응 지침 ‘ 을 통해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 사전예약제 등 다각적인 방역정책을 시행 하여 이용객 분산을 유 도하였으며 , 국민들은 자발적으로 방역수칙을 성실히 준수하여 해수 욕장 내 코로나 19 전파사례가 한 건도 발생하지 않았다 .
올해는 최근 지역사회의 변이바이러스 전파 등 코로나 19 재확산이 우려되는 가운데 이번 여름철에는 코로나 19 로 지친 국민들이 작년보다 더 많이 해수욕장을 찾을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이다 . 이에 , 해양수산부는 올 해도 철저한 방역을 기반으로 안전하게 해수욕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치밀한 방역대책을 마련 중에 있다 .
해 양수산부는 지난 3 월부터 지자체와의 회의를 통해 해 수욕장의 방 문이력 관리 , 발열확인 , 거리두기 등을 위한 실질적인 방안을 검토해 왔는데 , 이번 회의에서는 그간 논의된 방안의 실제 적용 가능성 및 보 완점 등에 대해 지자체 , 경찰청 , 해경청 , 소방청 등과 구체적인 사항을 협의 할 계획이다 .
특 히 , 지난해에 처음으로 시행한 해수욕장 혼잡정보 제공 및 사전예 약제로 인해 이용객 분산효과가 확인된 만큼 , 이 제도를 더욱 효율적 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고 , 출 입관리가 어려운 해수욕장 특 성 상 이용객 명부작성과 발열 확인의 어려움을 감안한 시스템 보완 등 해수욕장 방역대책으로 검토하고 있는 사항들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어질 예정이다 .
이번 회의에서 김창균 해 양수산부 해양정책관은 “ 작년 해수욕장 코로나 19 방역 성 과를 바탕 으로 올 여름철에는 국민들이 더욱 쉽고 편리 하게 방역에 참여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여 코로나 19 걱정없이 안전하게 해수욕 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 해 나가겠 다 . ” 라고 말할 예정이다 .
해양수산부는 이번 회의를 통해 5 월 말까지 올해 여름철 해수욕장 방역대책을 수립하고 , 지자체와 협력하여 방역대책을 시행한다 .
한편 , 7 월 해수욕장 정식 개장에 앞서 부산시 해운대와 송정 해수 욕장이 6 월 1 일부터 해수욕장 일부 구간에 대해 부분 개장을 추진함에 따라 , 해양수산부는 오는 5 월 21 일 해운대 해수욕장 방역준비 현장 점 검을 시작으로 개장을 준비하는 해수욕장에 대한 방역준비 현장점검을 철저히 진행할 예정이다 . |
| 210520(조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관계기관 힘 합친다(해양레저관광과).hwp |
210520(조간) 코로나19로부터 안전한 해수욕장을 위해 관계기관 힘 합친다(해양레저관광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