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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위생안전의 첫걸음, 산지위판장에서부터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4-28 조회수 :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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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산물 위생안전의 첫걸음 , 산지위판장에서부터 - 여수수협에 청정위판장 신축 , 목포수협에 저온경매장 및 자동선별기 등 지원 -
해양수산부 ( 장관 문성혁 ) 는 수산물 산지 위판장의 위생 관리를 혁신하기 위한 ‘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 ’ 과 ’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 사업 ‘ 의 보조 사업자로 각각 전라남도 여수시 ( 여수수협 ) 과 목 포시 ( 목포수협 ) 을 선정했다고 28 일 ( 수 ) 밝혔 다 .
‘ 청정 위판장 모델 구축사업 ’ 은 노후화되고 위생여건이 열악한 위판장 환 경을 개선하여 깨끗한 환경을 구축하도록 지원하는 사업으로 2019 년 부 터 진행되어 왔다 .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위판장과 하역 공간이 분리된 공간에서 정화해수를 사용하며 , 저온 경매시설 등을 갖춘 청정 위판장을 신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
‘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 사업 ’ 은 안전하고 신선한 수산물 공급을 위해 수산물이 생산되는 단계별로 저온 유통 시스템 도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2020 년부터 진행되어 왔다 . 공모를 통해 선정된 사업자에게는 저온경매장 , 자동선별기 , 저온차량 등을 일괄 지원한다 .
올해 ‘ 청정위판장 모델 구축사업 공모 (2.22.~3.12.) ’ 에는 2 개소가 , ‘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사업 공모 ’ (2.24.~3.26.) ’ 에는 1 개소가 각각 신청하였다 . 이후 민간 전문가로 구성된 사업자선정위원회에서 서류 및 현장평가를 진행하여 사업계획의 타당성 , 입지여건 , 건축계획 등 을 종합 평가하였고 , 그 결과 ‘ 청정위판장 모델 구축사업 ’ 은 여수시와 여수수협이 , ‘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사업 ’ 은 목포시와 목포수협이 각각 최종 사업자로 선정되었다 .
‘ 청 정위판장 모델 구축사업 ’ 은 올해부터 2023 년까지 3 년간 총 60 억 원 * 규모로 추진된다 . 사업대상지로 선정된 여수수협은 이 사업을 통해 기존의 노후된 위판장 대신 저온 경매시설 등을 갖춘 청정 위판장을 신축하게 된다 .
* 국비 40%, 지방비 30%, 자부담 30%
‘ 수산물 유통단계 위생안전 체계 구축사업 ’ 은 올해부터 2022 년까지 2 년 간 총 40.6 억 원 * 규모로 추진된다 . 사업대상자로 선정된 목포수협의 경매장은 선도 유지를 위해 기존 개방형 구조에서 문이 있는 폐쇄형 구조로 전환되고 , 온도조절시스템과 정화해수시스템 , 조류 ( 鳥類 ) 방지시설 등을 갖추게 된다 . 또한 , 많은 양의 물고기를 빠른 시간 안에 크기별로 나 눌 수 있는 자동선별기 , 경매된 수산물이 신선한 상태로 소비자에게 전달될 수 있도록 하는 저온차량 등도 도입한다 .
* 저온위판장 : 국비 50%, 지방비 30%, 자부담 20% 자동선별기 : 국비 30%, 지방비 30%, 자부담 40%
임태훈 해양수산부 유통정책과장은 “ 위판장의 위생 · 안전체계를 구축 하는 것은 수산물 유통관리의 첫걸음 ” 이라며 , “ 앞으로도 산지에서 식 탁까지 수산물이 신선하게 유통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 . ” 라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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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0428(석간) 수산물 위생안전의 첫걸음, 산지위판장에서부터(유통정책과).hwp |
210428(석간) 수산물 위생안전의 첫걸음, 산지위판장에서부터(유통정책과).hw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