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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만재도 어촌뉴딜사업 준공식 등 전남지역 정책현장 방문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1-04-22 조회수 : 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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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성혁 해수부 장관 , 만재도 어촌뉴딜사업 준공식 등 전남지역 정책현장 방문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 월 22 일 ( 목 ) 전남지역 목포 연안여객터미널과 신안군에 위치한 만재도와 가거도를 차례로 방문 한다 .
먼저 , 문 장관은 목포 연안여객터미널을 방문하여 코로나 19 방역 상황을 점검한다 . 이번 현장 점검은 최근 전국적으로 코로나 19 확진자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서 각 부처 소관 시설별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의 일환으로 실시하는 것이다 .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 봄 나들이철을 맞아 늘어나는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여객선 및 터미널 이용을 위해 방역 관리에 만전을 기해 달라 ” 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할 예정이다 .
이어 , 문 장관은 만재도 어촌뉴딜사업 준공식에 참석한다 . 준공식 참석 전 문 장관은 만재도로 이동하는 연안여객선 내에서 어촌뉴딜사업의 현황과 성과를 공유하기 위해 개최되는 ‘ 어촌뉴딜 선상포럼 ’ 에 참석하고 , 이후 선교 * 를 방문하여 여객선장과 선원들을 격려할 예정이다 .
* 배가 항해 할 때 선장이 항해나 통신 등을 지휘하는 곳 , 일반적으로 배의 상갑판 중앙의 앞쪽에 높게 자리 잡은 위치를 말함
어촌 필수 생활 SOC 의 대표성과로 그 의미가 큰 만재도 어촌뉴딜사업 준공식에는 문성혁 장관을 비롯하여 김영록 전남도지사 , 박우량 신안군수 , 도의원 및 군의원과 지역주민 등이 참석한다 .
문 장관은 준공식에 참석하여 사업 추진에 크게 기여한 유공자를 포상하고 , 주민 간담회를 개최하여 주민들의 건의 및 애로사항도 청취할 예정이다
문 장관은 축사를 통해 “ 어촌뉴딜사업이 접안시설 등 물리적 인프라 개선에 그치지 않고 , 어촌에 사람이 모이게 하고 ,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사업이 되도록 지자체와 협력해 나가겠다 ” 라며 , “ 어촌뉴딜사업 이후에도 어촌의 일자리와 소득을 창출하고 , 도시 못지않은 주거환경과 생활서비스를 제공하여 살기 좋은 어촌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 라고 말할 예정이다 .
다음 일정으로 , 문 장관은 가거도항을 방문하여 지난해 제 8 호 태풍 ‘ 바비 ’ 와 제 9 호 태풍 ‘ 마이삭 ’ 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방파제 피해복구 상황을 점검한다 . 가거도는 지난해 대형 태풍으로 인해 시공 중이던 방파제 케이슨 ( 초대형 블록 ) 일부가 침하 · 파손되고 여객선 접안시설 일부가 매몰되는 등의 피해가 발생했다 .
문 장관은 피해 복구 현장을 둘러본 뒤 현장관계자 및 주민들과의 대화를 통해 “3 개월 정도 후면 본격적인 태풍 시즌이 시작되기 때문에 최대한 속도감 있게 무엇보다 튼튼하게 공사를 진행하여 지난해와 같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하겠다 ” 라고 밝힐 예정이다 . |
| 210422(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만재항 어촌뉴딜 준공식 참석.hwp |
210422(동정) 문성혁 해수부 장관, 만재항 어촌뉴딜 준공식 참석.hwp